딱봐도 다른 디시부터 다른 서양애들하고 외모가 이질적이네

디시는 딱봐도 우리가 아는 서구미인인데 그런 디시하고 다른 분위기와 맛이 있는게 루나하고 리수다.

뭔가 서구적인 미인상보다는 K-POP걸그룹에서 추구하는 씹덕스러운 뭐라 표현할지 정확하게 말하지 못하겠지만 그런 맛이란게 루나나 리수한테는 있는 것 같다.

아마 그 독특한 분위기 없으면 한국에 보통 걸그룹에 들어 간다면 외모적으로 너무 이질감이 있을 것 같은데 

루나나 리수는 그 씹덕스러운 맛 때문에 이질감 없이 한국인 주축의 걸그룹에 들어가도 어울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보통의 서양여자들에게서 찾기 힘든 요소인데 루나나 리수는 이런게 있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엠넷에서 그런 애를 2명이나 구해왔다는 것도 대단하다는 생각이다.

물론 지금 느낌 그대로의 외모의 분위기를 유지한다는 전제가 깔리겠지만 잘하면 루나나 리수는 한국인 주축의 걸그룹에 들어가도 해 볼만 할 듯 하다.

언어패치만 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