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9일 7시경..
출국심사를 마치고 친구를 기다리는데
구혜선 닮은 여자애가 있길래 다가갔지..

그런데 에리이!
실물이 너무 귀엽고 하얀피부에 감탄했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니 활짝 웃어주더군

그런데 이날 무슨운이었는지..

내 옆옆 옆 자리에 ㅇㅇ즈1 이 탔고.. 센터 그아이앞에
에리이가 앞아서 수다를 떠는 모습을 목격

이날 이후로 지금까지 운은 1도 없지만 너무 행복한 경험이었지
덕통사고를  당할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