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소녀 멤버중에서 마리아 리이바 에리이는 디시인사이드를 아는거 백퍼라고 확신함
1. 에리이, 프듀48하면서 에리이갤러리의 존재도 당연히 알게되었지 않을까?
아사이나나미가 본인피셜로 "나는 나나미 갤러리에 자주 들어가서 엄마랑 나랑 같이 글읽는다"라고 말했으니...
(헌데 이게 당연한게, 일본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포탈사이트인 야후재팬으로 한글로 "아사이 나나미"라고 검색하면,
아사이나나미갤러리가 가장 맨 처음에 검색되니깐 ㅋㅋㅋ 나나미가 분명 자기 이름을 검색해봤겠지)
그러면서 본인과 친한 에리이 미나미에게 디씨인사이드갤러리의 팬클럽역할에 대해서 말해줬을수도 있을거같고
2. 마리아는 당연히.... "모쏠"이라는 한국 유행어도 다 아는 한국어실력인데,
또 최근에 한국 케이팝 분야의 뉴스를 보면 "디시인사이드"의 존재가 보도많이 되었잖아.
필로폰사건때 "디시인사이드 ㅂㅇㅊ갤러리는 지지철회를 선언했다"라고 언론에서 보도되었는데 당연히 알거같고
3. 리비아는 ㅋㅋㅋㅋㅋ 내 기억으론 얘는 2015년 때에도 이미 한국어 읽기 말하기 작문실력이 대단했던걸로 기억한다.
(며칠전에, 리비아랑 펜팔친구했다며 썰올린 사람이 나임)
예를 들면, 카톡으로 일상 대화 나눌 때 한국어 초보인 외국인들은 딱딱하게 교과서적으로 말하거든
외국인 : 당신은 저녁 식사를 했어요?
한국인 : 네, 삼겹살을 먹었습니다(내가 일부러 이해하기 쉬운 한국어 문장으로 말해줌)
외국인 : wow, 나도 먹고 싶습니다.
헌데 리비아는 2015년 시점부터 아래와 같은 한국어 회.화.체.로 카톡으로 얘기나눌 실력이었음
리비아 : A오빠, 저녁에 뭐 먹었어?
한국인 : 난 저녁에 삼겹살 먹었징~ 넌 먹어본적 있어?
리바아 : 와 부럽다, 그거 k-drama에 자주 나오는 음식 맞지?
나는 언제 삼결살 먹어보나, 여기엔 k-food 식당이 많지 않아서 아쉽네
리비아가 본인의 마이너갤러리를 알게된 순간, 유학소녀 갤러리에도 찾아와서 글 읽어보는건 백퍼 확정이다.
1줄 요약 : 마리아 리비아가 여기 들어와서 호기심에 글 읽어볼거 뻔한데,
갤매가 개소리글들(성희롱, 자국이성혐오증, 갤주10명끼리 비교 등등)을 빡시게 관리하는거에 찬성함
분석글이네요. 풍성하세요
갤관리 빡시게 해야한다는거에 공감함. "역시 백2마1는 18살이 가장 싱싱하고 25살 부터는 신선도가 감소한다" 이딴글 적어놓고는 표현의자유를보장하라빼애애액 이러고 있음
이건 어그로임
리비아 인스타보고 소름돋음
ㅇㅇ 빡시게 관리 괜춘
이게맞지 - dc App
나나미 갤에서 어떻게 읽어? 한국어인데
요즘 다 자동 번역되는데 뭘
나나미사례는 워낙 유명해서 ㅋㅋ
며칠전 그거 진짜 마리아가 쓴거면 레전든데
리수도 앎
ㄹㅇ여기도올꺼야 관리잘해라 - dc App
리수 내가 가르쳐쥤음 답장도 옴
관리 필수인게 베충이들이랑 여시언냐들 콜라보로 환장임 이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