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타고 나서 서소문 정류장 나오면 제일 먼저 말하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을 하자고 했는데


'내가 한국어를 잘 하긴 하지만 내리는 정류장을 내가 잊을 수 있으니 나에게만 의지하지 말고 너희들도 기억해라' 라는 말을 하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정류장 이름 주입시킴


ㄹㅇ 애들 드리블하는거 보고 놀랐다 유치원 선생님 해도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