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타고 나서 서소문 정류장 나오면 제일 먼저 말하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을 하자고 했는데 '내가 한국어를 잘 하긴 하지만 내리는 정류장을 내가 잊을 수 있으니 나에게만 의지하지 말고 너희들도 기억해라' 라는 말을 하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정류장 이름 주입시킴 ㄹㅇ 애들 드리블하는거 보고 놀랐다 유치원 선생님 해도 될듯
ㅋㅋ
ㄹㅇ 방송 좀 알아 ㅋ
ㄹㅇ ㅋㅋㅋㅋ
ㄹㅇ 애들 키워본 사람 같어
마리아는 한국어가 네이티브급임 발음도 서양의 그것이 아니다
ㄹㅇ 그리고 그냥 한국에서 태어난 외국인 자녀같은느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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