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하게 검증받은 메보도 있고[마리아]


메인댄서도 있고 [디시]

비쥬얼멤버는 차고 넘치고 [나다, 블라다 기타 등등]


국내 화제성도 충분하고 [에리이]

동남아 버프는 깔고 갈테고 [마인]


팬덤 뼈대 형성할 씹덕계가 무려 2명이나 있고 [리댕, 루나]

랩파트만 해결하면 여긴 뭐 데뷔해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은 조합임


근데 외국인들은 케이팝 볼때 한국인이 있냐 없냐로 케이팝 구분하는 부류도 있어서

유럽 케이팝 팬들에겐 생각보다 반응 들할수도 있어 보임


이 프로의 목적이 지금 나오는 애들 푸쉬해서 아이돌로 돈 벌겠다 이게 아니라,

좀 멀리 봐서 전세계로 인프라 늘리는 느낌,


국내나 동아시아는 재능있거나 비쥬얼 뛰어나면 거의 소속사가 있다고 봐야될 지경이라 이런 걸 기획한듯

그래서 결론은 내년 프로듀스 다음 시즌 할때 서양인+유럽인 대거 참석할수도 있을것 같고


올해 안에 시즌2 나와서 다른 국가, 유럽 지역애들 데려와서 한다고 보면 빼박으로 보여짐.

결정적으로 프듀 참가, 시드권 만들어서 유학하는 모든 멤버 애들한테 줄 수 있을것 같고


뭔가 판을 넓히려고 기획한듯 싶음. 유학생들 bts무대 직관 영상만 떠도 bts팬들 다 지원하려 할 느낌


멀리 본듯, 엠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