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버드맨이라는 영화에서 여주가 뻑킹김취스멜 이라고 한마디 했다고 인종차별이라고 그렇게 개지랄 떨었던것도 그렇고 열등감도 심하면서 동시에 인정받고 싶어하는것 같음

자기 위치에 만족하지 못하고 잘나지고 싶어 안달난게 꼭 사춘기 좆중딩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