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1귀1화 배우 캐릭터 존잼 꿀잼 밉상인데 귀여움 ㅋㅋㅋㅋ
채변과 연우 클럽씬은 지금도 생각할 때마다 개웃김 ㅋㅋㅋㅋ 배쨈 ㅋㅋㅋ
작가와 연출의 의도는 뭔지 모르겠으나 대부분 클럽씬 병맛코드 웃겼다고 존나 긍정적임 ㅋㅋㅋ
화장실에서 연우 술 취한채 쓰러져 비와2 노래 흥얼 거린거부터 비와2랑 랩배틀하고 무대에서 합동공연 할 때
관객들 열광하는 장면이 클라이막스 절정이었음 ㅋㅋㅋㅋㅋㅋ
첨엔 작가 미친거 아닌가 의심했는데 곱씹을 수록 걍 존나 큰웃음 터짐
장1동1건 최변도 고추장 씨엪 따라하면서 노래 부르거나 연우가 클럽씬 이후 g오디 노래 흥얼거리며 약간 눈치 없이 군 장면 등 소소하게 깨알 웃음 터져서 재밌었음
1, 2화의 진지빠는 연우보다는 3화에서 발랄하고 좀 긴장 풀린듯한 연우가 캐릭터상 최변과 대조되어 훨씬 신선하고 매력적이었음
박1형1식도 능글맞게 그런 캐릭을 잘 소화하는 듯함
최변과 연우가 3화 부터는 좀더 사이가 가까워져가는 모습이 보여서 보기 좋음
둘 사이의 캐미가 더 기대됨
3화에서도 ost가 열일 했음 음감님 찬양함
그러나 여전히 단점도 존재함
작가가 대사쓰는 방식은 아직도 문어체에 비유 남발에 늘어지는게 있음
이런 대사 때문에 연기파 배우마저 연기가 어색해 보임
이점은 꼭 개선이 필요해 보임
난 음감님 찬양까진 아직. 지난 주보다 경쾌한 브금을 씬 분위기랑 상관없이 여기저기 막 까는 건 어제 확실히 줄어들어서 좋았는데 아직 씬 별로 브금을 다양하게, 소리가 비지 않게 다각도로 채우는 건 약했다고 느껴져서. 그렇지만 확실히 개선중이란 느낌이 들어서 일주일만에 애 많이 쓰셨단 생각이 들어 고마웠음.
그리고 대사는 앞으로 현장에서 줄일 거 줄이고 배우들이 앞으로 더 즐겁게 조리해 나갔으면 함. 다 역량있는 배우들이고 케미들이 죄다 좋아서 잘할 거임. 어쨌든 3회는 문제점 개선하려는 노력도 보이고 개그씬들도 살아서 잼나게 봤닼ㅋㅋㅋ
장점 다 받음 ㅋㅋ 재밌었어 ㅋㅋ 대중적인 드라마로서의 재미가 확실히 있었던 회차였음 연우가 생기를 찾으니 최변과의 투닥하는 케미도 더 잘 살고 밋밋하던 극이 좀 볼록볼록 다양해진 느낌이 나 고추장 씨엠쏭 개터졌자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상도 못했다 ㅋㅋㅋㅋ - dc App
작가 대사는 지난주보다 나아진 거 같아 문어체 같은 거 남아는 있는데 적어도 원작을 그대로 번역했나 싶은(원작 안봐서 원작 모르는데도 번역한 느낌이 드는 대사들이었음) 대사들은 좀 준거 같고 아직도 실생활과 좀 동떨어진 대사들은 작가 색깔이 그런가보다 하고 익스큐즈 될 정도.. 물론 더 촥촥붙게 개선된다면 더 좋고.. - dc App
태권도 얘기로 최변연우 주거니받거니 한 거나 토끼 이야기로 연우지나 엮이는 거 난 이런건 좋더라 채변 수치심으로 미세먼지 수치 어쩌고저쩌고 그것도 난 웃겼음 ㅋㅋㅋ 글발이 없는 작가는 아닌 거 같으니 장점 잘 살리면 좋겠다 - dc App
아 채변 간이 퓨어하다 그러더니 흥분해서 한잔 원샷하고 기절하는 거 웃겼어 ㅋㅋ 확실히 음향만 개선되어도 배우들 대사나 개그포인트가 더 잘 살아 앞으로도 대사 배틀 재밌게 살리는 연출 바람미다 - dc App
ㄴㅇㅇ작가가 못 쓰지 않아. 1, 2회 연출이 대본과 안 맞아서 더 이질감이 극대화됐던 거지. 3회는 일단 웃겼닼ㅋㅋㅋ 대본 자체도 괜찮았고 배우들 공도 컸고 연출, 편집도 1, 2회보다 씬 포인트 살렸고. 더 좋아질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