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화 시간 순식간에 지나감 지루할 틈이 없음
최1귀1화 배우 캐릭터 존잼 꿀잼 밉상인데 귀여움 ㅋㅋㅋㅋ
채변과 연우 클럽씬은 지금도 생각할 때마다 개웃김 ㅋㅋㅋㅋ 배쨈 ㅋㅋㅋ
작가와 연출의 의도는 뭔지 모르겠으나 대부분 클럽씬 병맛코드 웃겼다고 존나 긍정적임 ㅋㅋㅋ
화장실에서 연우 술 취한채 쓰러져 비와2 노래 흥얼 거린거부터 비와2랑 랩배틀하고 무대에서 합동공연 할 때
관객들 열광하는 장면이 클라이막스 절정이었음 ㅋㅋㅋㅋㅋㅋ
첨엔 작가 미친거 아닌가 의심했는데 곱씹을 수록 걍 존나 큰웃음 터짐
장1동1건 최변도 고추장 씨엪 따라하면서 노래 부르거나 연우가 클럽씬 이후 g오디 노래 흥얼거리며 약간 눈치 없이 군 장면 등 소소하게 깨알 웃음 터져서 재밌었음
1, 2화의 진지빠는 연우보다는 3화에서 발랄하고 좀 긴장 풀린듯한 연우가 캐릭터상 최변과 대조되어 훨씬 신선하고 매력적이었음
박1형1식도 능글맞게 그런 캐릭을 잘 소화하는 듯함
최변과 연우가 3화 부터는 좀더 사이가 가까워져가는 모습이 보여서 보기 좋음
둘 사이의 캐미가 더 기대됨
3화에서도 ost가 열일 했음 음감님 찬양함

그러나 여전히 단점도 존재함
작가가 대사쓰는 방식은 아직도 문어체에 비유 남발에 늘어지는게 있음
이런 대사 때문에 연기파 배우마저 연기가 어색해 보임
이점은 꼭 개선이 필요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