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화에선 연우가 약간 힘 없고 생기 없는 느낌이었다면 3화는 연우도 점점 갈수록 똥꼬 발랄한 댕댕이 캐릭터 되는거 같아서 생기 넘치고 훨씬 좋더라최변도 연우를 대하는 감정이 점점 변하는게 눈에 보이고 두사람 같이 있는 걸로도 그냥 긴장감 쩔어
연우가 최변한테 대들기도 하고 주접도 떨고 그러니까 둘 사이가 더 재밌어졌어 ㅋㅋ 케미 점점 살더라 - dc App
렬루. 3회부터 둘 케미가 더 확 달라붙기 시작하네. 아직 3회란 게 중요. 앞으로 얼마나 더 꿀잼이겠엌ㅋㅋㅋ 기대된다.
그래 마자 연우가 사원증만 놓고 카드 들고 튀는데(??ㅋㅋ) 걍 카드 정지시킴 될 걸 굳이 연우를 찾아가는 최변 ㅋ 최변도 연우의 늪에 빠진게지ㅋㅋ막 나혼자 소설까지 쓴다ㅋ 오늘 캐미도 기대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