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화에선 연우가 약간 힘 없고 생기 없는 느낌이었다면
3화는 연우도 점점 갈수록 똥꼬 발랄한 댕댕이 캐릭터 되는거 같아서 생기 넘치고 훨씬 좋더라
최변도 연우를 대하는 감정이 점점 변하는게 눈에 보이고 두사람 같이 있는 걸로도 그냥 긴장감 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