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체크 하고 히나키쨩 운세만 체크하고 잘 셈이었는데
페이쨩 블로그가 갱신되어 있길래 확인하니 소설이라 그대로 쭉 읽어봄

원래 연재하겠다던 소설과는 다르게
작년에 페이쨩이 문화제 용으로 쓴 소설을 그대로 옮겨놓은 것 같은데..

진짜 읽어내려가다 보니 그리고 맨 마지막 사진을 보고 나니
어느 정도 허구가 가미되긴 했지만, 결국 페이쨩 본인 이야기구나 싶더라


아직 전편밖에 안 올라와 있지만
관심 있으면 함 읽어들 봐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