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여름여행 링크
1화(샤생파,오다이바)
컴퓨터로 보시길 추천합니다
저번에 얘기 안했는데 전체적인 여행 계획을 세울 때 이벤트를 중심적으로 세웠음
2월 5일 아리사 생일 파티
2월 7일 안짱 cartes Á jouer 도쿄 공연
2월 22,23일 샤론 퍼스트 라이브
이렇게 크게 3개 참가 할 예정이였고 그에 맞춰 동선 짰음
사실 3월 7일 아제 퍼스트도 있는데 일단 한국 갔다 다시 일본가서 참가할 예정이였음
이 때 사진들 보면서 느끼는데
아키하바라 가 지금에야 그립지만 맨날 보던거 또 가서 보고 그래서 뭐 특별한건 안했네
2월 6일 목요일
1500wwwwwww
늘 볼 때마다 느끼는데 못 만든건 아닌데 그렇다고 잘 만들었다고 할수 있는 조형
그리고 이거 내 기억으로 게이머즈 건너편에 있었던 호비천국 인데 이제는 없네 ㅠ...
점심으로 먹은 규카츠! 강력추천한다. 인터넷 찾아보고 모토무라였나? 그 체인점 가지말고 여기가셈
요도바시 8층 에스컬레이터 바로 옆에 있음
당연히도 요도바시 안에 있어서 라고 할까 규 여서 그런가 가격은 좀 나감.
내가 먹은 저거는 아마 100g인가 200g추가해서 2천엔 가까이 함. 싼거는 천엔초반? 밥은 리필 공짜임
그래도 맛은 5점 만점 5점
세가 갔더니 2월5일 생일 이였던 엠마 제단!
역 전광판에 웃치 홍보 하길래 기다리다가 한컷
화환 한국에서도 보내서 돈 보탰던걸로 기억하는데
3월 7일 센다이 가는게 터지면서 웃치도 못감...
조금 부가 설명을 하자면
장정 24일이나 되는 여행에 정말 고맙게도 친구가 함께하기로 했음
난 샤 생파 덕분에 하루 일찍 여행을 시작했고 친구는 다음날인 2월 6일에 합류했음
저기 고기집은 친구가 백종원?이 갔대서 데리고 가서 먹음
이날까지 집 문제가 해결이 안되서 아키하바라 돌다가 부동산 갔네
그래서 정장도 입고 있네ㅋㅋ
고기집 얘기 해보자면 흡연가능이여서 내 마음속에서 마이너스 50점 먹고 들어갔고
사진속 저것만 시켰는데 5천엔 가까이 나왔을걸..?
가격만 대따 비싸고 맛도 평범한걸로 기억함 그래도 고기는 맛없긴 힘드니 5점 만점 1.0점
늘 생각하는데 일본에서 야키니쿠집 가면 창렬인듯 차리리 집에서 구워먹던 한국가서 먹으셈
정 먹고 싶으면 술집가셈. 쿠시카츠,야키토리,가라아게야 많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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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7일 금요일
우리의 영원한 리-다- 안짱 생일
cartes Á jouer 도쿄 공연 보기 위해 시부야로!
역에서 나오고 한컷
이날 날씨 엄청 좋았음! 쾌창하다!
공연 굿즈중에 500엔 하던 트럼프만 샀는데 한번도 않써봄ㅋ
공연 내용을 서술하고 싶은데 진짜 1도 기억없어 ㅠㅠ
딱 하나 기억나는건 안짱 사인볼 바주카 쏜거...?
영상화 없는 공연이여서 더 슬프다 다들 뭐 했는지 기억할려나?
공연 끝나고 시부야 관광
특별히 뭐 한거는 아니고 그냥 구경만 했어
후쿠오카 에서 우오베이 스시라는 100엔 스시 갔는데 맛났던 기억이 있어서 찾아갔던 시부야 우오베이 스시
근데 찾아갈 정도로 맛난것도 아니고 하니
100엔 스시 갈거면 쿠라스시 스시로 하마스시 가던 걍 가까운데 가셈
이 때 킹짱 콜라보 한 신발 팔아서 사러 간 at/mos 시부야
(at/m왜 금지어냐?????????????????????????????????????????)
돌아가기 전 시부야
늘 사람많다
숙소 돌아가기 전 아키하바라 가서 시간 좀 때움
또 니지 작소 처음 나와서 인기 엄청 많았음
그 중 나/카스카스/미 는 인기 많아서 이틀전엔 있었는데 품절이더라 리나는 남아돌았음
카스미>시즈쿠>리나 인기순
사진 보니 숙소 돌아와서 또 쳐먹었네 ㅋㅋ
이게 어쩔수 없는게 일본에서 살면 치킨 ㅈㄴ 먹고싶음
많은 이들은 가라아게 먹으면 되잔아 라고 말하지만 그게 아니야!!!!!!!!!!!
이게 얼마인지 기억없지만 15000엔 그쯤일듯
이거 살지 많이 고민했는데 결국 사서 지금도 잘 신고 다님
빈티지다 여자디자인에 가깝다 뭐다 해서 다들 별로라고 했는데 난 예쁜듯 나만 좋음 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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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8일 토요일
전날 하루종일 걸었던 탓인지 오후 2시 30분에 호텔에서 나왔네..
숙소 나와서 오카치마치역 근처에서 10할 소바 먹음
가격 싸고 무난히 맛났음 저거 600엔 했을걸?
한국에 있는지 모르겠지만 다들 일본 가서 먹어봐봐 찾아보면 어디든 있어
여행자체가 그냥 언제부터 언제까지 도쿄, 누마즈 이렇게만 정해져 있어서 설렁설렁 다님
이 날도 오후 2시 30분에 시작하기도 했고 걍 아키하바라 씹덕질 하다 귀가함
친구는 저 레코드 24000엔 주고 삼
저녁으로 귀가중에 편의점 들려서 사왔음
난 저 사진 끝에 잘 않보이는데 카츠동인듯
친구는 마파두푸에 수프...?같은걸 먹었네
맛은 다 알겠지 뭐
살짝 서술할게 있는데
이날 2월 8일이 길티키스 퍼스트 라이브 1일차 였단 말이지
티켓을 타천해버린 탓에 별 생각 안하고 있었는데 숙소 돌아와서 보니 빡치더라고
막 셋이서 마이마이를 했다, 데이드림 스릴링 등 9인곡을 여럿 했다라는 소리 듣고
이건 못 참지 라이브뷰잉이라도 보자 라는 생각에 예매할려고 보니 도쿄는 이미 전멸이고
치바쪽도 전멸이더라?
다들 이럴때 어떻게 할거임?
내가 선택한 방법은 다음화에
과거쥬라
ㄹㅇ 과거...
규카츠는 그 정글 옆블럭에 줄서서 먹는데 있던데 거기 맛있더라
잘나가는집같던데 그정도면 아직도 장사하겠지
어디 말하는지 모르겟지만 나중에 가면 한번 찾아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