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밖으로 나가보면 너무나도 보고싶었던 그 장소가 나옴
아나타와?
위랑 아래에서 본 장면
이제 조식먹은 식당임
조식은 뷔페식이야
여기에 추가로 오므라이스 주시더라
먹었던 조식
저 미캉쥬스 진짜 맛있었음
빼놓을 수 없는 터널
나도 나중에 뭘해야할까 하는 고민이 든다...
무튼 터널을 지나면
부두가 보인다
마린파크 이용객들은 여기까지만 볼 수 있음
이제와서 말하는거지만 tv도 잘나와서 좋았고
아와시마에서 자보면서 진짜 마리가 얼마나 대단한 곳에서 사는지 알게 됐음
직원분들도 진짜 과할정도로 친절하셨음
마리 네소 들고 돌아다니면 오죠상 귀엽다고도 해주시고
특히 마지막에 배웅해주신 직원분이랑 이야기 좀 했는데 그 직원분도 러브라이버에 마리오시셔서 여기서 일하고 계신다 하더라고
진짜로 넥타이도 마리 마크 박혀있는 보라색 넥타이였고
뭔가 존경스러우면서도 부럽다는 생각도 들었음
이번에 마리방이랑 뮤지컬홀 못들어가게 된것 빼고는 다 재밌었어
오시라서 한번쯤 경험하는게 나쁘지 않을거라 생각해서 와봤는데 역시 1박정도는 물붕이들도 한번 와보는게 나쁘지 않을거라 생각함
1박정도는.......
혹시 이제 조식에 스파클링와인 안줌???? 아침부터 그거 조지면 개꿀딱인데
리버사이드 사례처럼 코로나 영향 때문에 비용절감이 절실해져서 그런가, 여기조차 조식 임팩트가 많이 약해져버린거같다...ㅠ
아마 있을텐데 내가 술은 안마셔서 ㅋㅋ
아 뮤지컬홀은 안열어주나 생일시즌에 런치예약하면 보여주는데 - dc App
하루정돈 묵을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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