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 형님 너무 무섭습니다... 첫글부터 고로시라니
2달전부터 성지순례도 할겸 작중 결승무대로 나온 도쿄국립 경기장 가려고 계획짜고, 투어 예매도 함
투어 시간이 11시라 대충 10시 40분쯤에 출발했는데
10시였음..... 에?
결국 멍청하게 두 번 결제해버리는 모습www
관람 코스 설명해줌 일단은 자유롭게 움직이면 되고, 몇몇 코스는 가이드 분이 설명해줬었음
엄청 기대하던 스타디움 안쪽
솔직히 기대 안 했는데 너무 예쁘고 웅장해서 놀람... 내가 스포츠 좋아하는거도 있어서 그런가 진짜 너무 좋았어
네소 사진도 잘 찍혔고
여긴 4층. 좀 더 웅장하게 사진 찍을 수 있어
솔직히 큰 기대 안 했는데 너무 좋았다 나는 실질적으로 2800엔 쓰긴 했지만, 투어 내용이 너무 알차고 좋았음. 내가 올린건 투어의 절반정도 밖에 안 될거야
지나가다가 찍은 메이지진구구장
찬스데이 무대인 곳
길 가다가 갑자기 익숙한 이름 보이길래 놀람
???
길거리가 청산으로 가득해...
알고보니 동네 이름 자체가 청산인거 같더라...
경기장 근처 카페에서 점심 먹으려고 했는데
아... 오늘 휴일이었음
그래서 그냥 아무 생각없이 다음 계획인 이케부쿠로로 향했음
빅리유 ㅎㅇ
그 건물까지만 딱 보고 이케부쿠로에서 떠남
슬슬 해질때 다 돼가서 급하게 향한 아키하바라
익숙한 그 건물
gigo(전 세가)건물 입장
아..
알고보니 3호점이 럽라 위주였고 내가 간 곳은 1호점이더라 이걸 1호점에서 뺑뺑이 돌다가 깨달음
3일전이라 그런지 제단 아직까지 살아있더라
우리집 메이가 참 좋아해요
여긴 콜캎인데 예약을 안 해서 안 갔음
바로 옆 중고굿즈 판매점인데, 2기 엔딩 틀어주길래 사진 찍었어
대 근-본 가게 아키바 게마즈
리나 생일축하가 왜 아직까지...?
이름 귀찮으니 안 적을게요
보이기 힘든 곳에 있어서 지나칠뻔 했다...
의외로 카나타 생일축하가 더 조촐하고 보이기 힘든 곳에 있었음..
논쨩이 쿠마쨩이랑 같이 갔던 두부가게
두부 백탕면 소금맛인데 꽤 맛있었음ㅇㅇㅇ
여행하면서 처음으로 20000걸음 넘게 걸었는데, 진짜 발 아파서 죽는줄 알았다. 내일부터 좀 여유롭게 다녀야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국립경기장-진구마에 공원 루트로 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