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인공은 치사렌
난 치사렌도 지지해
여기는 비가 온다
숙소 근처 전철역. 생각보다 예쁘다
다카마쓰를 상징하는 전철. 고토덴
여행 6일만에 혈중 마늘농도 떨어져서 들른 한식당
순두부찌개(850엔)
K-음식에 관심을 가지는wwww
상점가마다 크리스마스 트리가 가득하다
일본에서 제일 많은 우동집, 즈라마루 우동
다음에 갈 여행자인 마쓰야마는 159km거리에 있다
다카마쓰의 관문인 다카마쓰역
네소랑 표정이 잘 어울린다
근처 정원을 바다처럼 잘 꾸몄길래 놀랐더니 물에서 바다 냄새 나더라ㅋㅋㅋ 진짜 바다였음
다카마쓰항
하늘과 바다가 정말 예뻤다.
다카마쓰 성(였던것)터를 기반으로 한 타마모 공원
두번째로 들른 곳은 사누키우동 엔야
자루우동 주문함. 자루우동은 참고로 우동면을 츠유에 찍어먹는 방식인데, 면을 차갑게 할 것인가, 뜨겁게 할 것인가 선택 가능함
저녁에 들른 곳은, 이자카야. 이틀 전에 방문 했는데 꽤 맛있어서 다시 들렸어
여고생이라 술은 못 먹으니 안주만 먹는 것이에요오
두번째로 시킨건 딸기 츄하이
한국에서 왔다고 하니 사장님께서 서비스로 주신 일본주.
따뜻한 술이었는데, 되게 신기했음
이거도 사장님께서 주신 서비스인 라멘
어쩌다보니 직원분이랑 옆에 있던 손님이랑 같이 사진 찍게됨ㅋㅋㅋㅋ 다들 얘기도 걸어주고 너무 좋았음
원래 이렇게 정처없이, 계획없이 떠도는게 목적이었는데, 드디어 실현하게 돼서 너무 좋더라
실베 ㅊ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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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소랑 잘 어울리더라
37박을 전부 럽라랑 관계되는 여행으로 짠거임?
ㄴㄴㄴㄴ
일본에서 한 달 살기 와
아니 하늘 존나이쁘네
ㄹㅇ루 개 이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