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기)
오늘 갈 곳은 나오시마야. 예전에 몇번 한국에서도 소개 된거로 아는데, 다카마쓰의 여러 섬 중에서 제일 유명한 곳이라고 보면 돼.
오늘의 주인공은 치사토와 쿠쿠
벌써부터 일진이 안 좋다....
으엑
3번의 방문 끝에 방문한 우동가게
니꾸우동(500엔)인데 국물이 달짝지근한 맛이었음. 좀 신기했지만, 내 입맛엔 그렇게 안 맞더라
길 가다가 발견한 카가와 현청. 건물 디자인이 특이했음
크리스마스 이브라 그런지 아침부터 크리스마스의 느낌이 난다.
나오시마로 가는 페리 티켓 구매(편도 520엔, 왕복 990엔)
쿠쿠가 너무 기대된대요~
창가 시야가 마음에 들더라
1시간 걸려 도착한 나오시마
마루로 가득해!!
다행히 쿠쿠도 마음에 들어하는 모양이야
어제 방문한 쇼도시마보다 더 한적하다... 항구에서 조금만 안으로 들어서면 사람들이 거의 안 보여
주민센터에서 꾸민 크리스마스
소소하지만 마음에 들었음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 치사쿠쿠
또 다른 호박이 있는 곳으로 왔다
에? 호박이 어디갔지....?
알고보니 호박이 바람에 떠내려가는 사례가 있어서, 바람이 많이 부는 날에는 치운다고 하더라
동그라미가...
핸더랜드에 나올거 같이 생겼다
원래 이 섬은 큰 아이덴티티가 없는 곳이었는데, 예술 프로젝트를 토대로 많은 관광객과 예술가들이 모이게 돼서 섬 자체가 예술작품으로 가득차게 됐음 (나무위키피셜)
구청건물도 특이하게 생겼다.
예술 프로젝트 건물 중 제일 유명한 곳인데, 솔직히 잘 모르겠음... 현대미술은 심오해
이 곳은 목욕탕, 여러 나라의 타일들로 벽을 구성했다더라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많이 둘러보지도 못 하고 노란 호박도 못 봤는데, 마을 한 번 둘러본거로로 꽤 만족할만한 곳이었음
이제 혼자서 크리스마스 즐기러 가야지
10일차에 힛갤 하나 20일차에 힛갤 둘 30일차에 힛갤 셋 마지막37일차에 힛갤 넷 가자 - dc App
너무 끔찍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