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9일차네....
평소에 안 걷기+평발로 인해 발도 퉁퉁 붓고, 다리가 아파서 오후에 출발하기로 했어
오늘은 카논과 렌
날씨가 꽤 좋았어 저 당시 11도였던거로 기억함
길 가다가 발견한 모찌들
크리스마스라 좀 인기있는 음식점들은 다 대기열 있어서, 제일 무난한 즈라마루 우동으로 감
자루우동+어묵 튀김+가라아게 710엔
튀김이 만들어진지 좀 돼서 눅눅했어
이 동네에 애니메이트와 더.불어 유이하게 있었던 오타쿠샵
소박하게 크리스마스 행사 하고 있더라
자세히 보면 디제이도 있었음ㅋㅋㅋㅋ
애니메이트에서 본 퐁
오늘 가서 산 굿즈들. 저 만화책이 3일전 쯤에 발매됐을텐데, 다카마쓰에도 팔고 있을줄 몰랐음
다카마쓰에서 유일하게 있는 기고(전 세가)매장
가는 길에 발견한 5집센터
아쉽게도 럽라 관련 뽑기기계는 없었음... 그래서 그냥 아무거나 뽑기하자라 생각했는데
이거 200엔에 뽑아버림
근데 마키마 인형에 2800엔 쓰고 폭사해버림...
숙소 앞에 있던 야키니쿠 가게
여기서 저녁 먹으려 했는데, 크리스마스라 예약 꽉 차서 팅김...
아... 결국 슈퍼가서 먹을거 사옴
헉 네소들이 저 몰래 트리 조종하고 있었나봐요
그래도... 밤에 네소들이랑 케이크 먹으면서 니코나마 보는게 진짜 에모이가 아닐까...
잘가 - dc App
여긴 ㅇㄷ
다카마쓰라는 소도시야
가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