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50 돼서 학창시절 잊어갈때쯤
마리는 매일같이 회사 경영 실적이 이렇냐고 나츠미한테 쿠사리먹이고
나츠미는 마리한테 암말도 못하고 내가 회사를 살려야 한다는 중압감을 짊어지고 살아가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