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1일이랑 1월1일엔 계획을 잡아놨는데, 그 전까진 계획 없어서 최대한 어디가지 하다가 가라오케 가보기로 했어


7fed8274b4806afe51ee84e740847373c2fd351bac0b688fdb4e9b92ac92dc9f

오늘은 우주최고 갓컾인 치이카논과 함께했답니다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46fa4f4d43ca041963ed2191db14a090b94ad87a1d965ec046be7dee6eb81

7fed8274b4806afe51ee84e045857473f8303a6838036a20aaaa19672f74dbbf

한국식 노래방은 익숙한데, 일본식 노래방은 진짜 처음 와 봄


7fed8274b4806afe51ee84e04e817373dae13aec37ce353b897130a41628acc6

첫 곡은 가볍게 요란 빅토리로드로 시작

7fed8274b4806afe51ee85e4468170738035c4148d66080d73e363fdac93ef99

7fed8274b4806afe51ee85e445807573ff93252c510200425da278e136e6a2f6

두번째 곡으로 yyy 불렀는데 이거 진짜 숨차더라 후반될때 박자 못 맞췄음

7fed8274b4806afe51ee85e44385707326d49e254de3586ee2c6a8ebbf8ef574

세번째 곡은 펑키 코코넛

그래서 펑키 코코넛이 뭔데...

22

7fed8274b4806afe51ee85e74782767374e12fb86bbf184080677df5090f8053

네번째로 부른 노래는 라이브 하기 최고인 노래

지금이야! 카논 센빠이한테서 열심히 레슨 받은걸 보여줄 기회야!

리코쨩 레이저 비이이이이이이이이임

7fed8274b4806afe51ee85e74f80747325c3fe6268a8ddd0bfea28487ca0f936

이건 노래가 아니야...

23



7fed8274b4806afe51ee85e74f8377735988e7433aa68ad688d2ab43d0fe9a29

7fed8274b4806afe51ee85e645837c731b28685079437f80bae590260f686bb7

카논 선배가 부르는 노래 들으면서 쉬고 있었어
역시 카논...

4


7fed8274b4806afe51ee85e64e847473b770114013067b4076bd9f66f4346b88

7fed8274b4806afe51ee85e045807c7315ed0c6c5fcec5d1304f67adfed43f38

마지막 곡은 역시 코튼캔디

2

근데 시간이 다 돼서 1절만 부르고 나옴..

28b9d932da836ef13ced87ed45807669ee143c648bd0ed73162f9cd57f349d9fbeed8d

오늘의 첫끼는 오므라이스+오렌지 쥬스(1100엔)
솔직히 비싼거 같다

7fed8274b4806afe51ee82e747827d7383b02cb13f79de0875331fdf1c98f088

크리스마스때만 해도 설치된 부스하며 사람들 하며 되게 많았는데 지금은 되게 한산했어

7fed8274b4806afe51ee83e5478377734765adbbe0219deeb7ad2ae07cd1812a

길 가다가 잠깐 들른 다카마쓰 중앙공원

7fed8274b4806afe51ee83e54483707347675460f30528a56772b98693f4185b

미즈하라 시게루랑 미하라 오사무. 유명한 사람이라던데 난 잘 몰?루겠음 야구 좋아하긴 하는데 일본야구까진 크게 관심있는게 아니라

7fed8274b4806afe51ee83e54e827273a25b59ba76db68f2bf02f8bddeb74f31

아기자기한데 이쁘고 있을 건 다 있는 공원이었음

7fed8274b4806afe51ee83e44f807073fb65a15535a9bf0191798da501ba4c48

7fed8274b4806afe51ee83e7408373737526b46361986c63e6522fff86635449

2번째 식당으로 들른 곳

7fed8274b4806afe51ee83e74f807d737f17c38257d9a60a7ed1599d6f897baa

자루우동(250엔)인데 개인적으로, 간장에서 멸치 액젓 맛 났는데, 나는 향이 좀 쎄게 느껴져서 좀 별로였음...

7fed8274b4806afe51ee83e0438172731f506ed88b085689adff5b48ede9a37c

여기는 숙소 근처에 있는 정말 아기자기한 공원

7fed8274b4806afe51ee83e040847d737edcaa8a7eea64051d4a67063b9b7e78

오늘은 진짜 아무 계획없던터라 한게 거의 없는데 내일부터 다시 열심히 여행 다닐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