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생살기도 바쁘고 힘들어서 뒤질거같고
컁 선행권 내다버린것도 슬퍼서 자살마렵고
갤 요즘 잘 하지도 못하는데 밤마다 들어오면 떡밥만 잔뜩 쌓여서
괜스레 압박감만 느껴짐
탈럽 이런건 아니지만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기 위해서 고통받고 좋아하는 걸 못한다는데 너무 괴로워서 미치겠음
그나마 하던 나마들 사진 좋아요 눌러주는것도 못하게 바빠지니까 뭔가 의무를 다하지 못하는거같고.. 어느순간 덕질이 의무이자 인생이 돼버린거같음
갤 좀 쉬는게 나으려나.. 이러다가 나중에 다시오면 익사할까봐 걱정
인생보단 갤질이지
금수저련.. 자살말리네
난 엠생임 ㅋㅋ
금수저라고 메모돼있음 ㅅㄱ
바부야 그런 자격지심은 가질 필요가 없어 - dc App
ㅠㅠ 나도 아는데 뭔가.. 몇년동안 하던걸 못하고 그러니까 좀 불안하고 답답하고 그러네...
이 갤이 유독 덕질이 의무화되는거 같다는 얘기가 많은거 같다 자신만의 템포를 찾고 쉴때는 좀 쉬어줘도 된다고 생각
하스동 시작하는거부터 같이해주고싶었는데.. 이런거부터 아쉬운게 자꾸 늘어간다 좀 쉬는게 맞겠지
그게 올팬성향땜에 그럼. 이게 나쁘다는건 아닌데 못따라가면 어 나만 애정 떨어지나? 사람에 따라선 요런 생각들게하거든.
같이 시작해온게 아쿠아뿐이라 이번엔 진짜,,, 했는데 아쉽네..
의무라고 느껴지면 좀 쉴때 아닐까
고맙다 현생 열심히살아서 경상수지 적자만들어야지
절대로 못따라간다 개백수 금수저아닌이상 걍 챙길거만 챙기셈
건물주 금수저가 너무 많은 물갤이 밉다..
쉬어가면서 해 나도 요즘 방송 맨날 놓치는중이라ㅋㅋㅋ
다엥이랑 요엥이랑 뽑뽀하면서 충전좀 해와야겠네
살아가는데 있어 윤활제가 되기 위해 취미 활동을 하는 것이지 그것이 주객전도가 돼 의무가 되면 잠시 거리를 두는게 좋아. 즐겁자고 하는 덕질인데 그렇게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잠시 다른 취미를 즐기다 다시 오는 것이 어떨까?
머리는 정답을 알고있는데 몸은 자꾸 갤을 켜고 고통스러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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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맘편하게 하는게 심리적으로 좋아 굳이 다 따라갈려하면 너만 지친다
그래 시간맞는 후리 라디오같은거라도 들어야겠어..
좀쉬다와 럽라는안도망가
라이브는 도망간다.. 입럽 7년차 라이브 0회참여. 타천자의 서러움.. 다시 활력 가지고 돌아왔을때까지 라이브 없었으면 좋겠네 ㅋㅋ
덕질은 의무가 아니라 권리야 하고 싶은 대로 하면 되지
물이 너무 많아서 자괴감들었는데 그래도 덕분에 힘난다..
취미가 숙제가 되면 힘들더라
취미와 전문가 사이에는 어마어마한 벽이 있다는데 아마 거기에 닥면해버린것같음.. 초심때 모든것이 즐거웠을때처럼 돌아가야되는데
다 따라가면서 현생 챙기는 건 물리적으로 힘듬 근데 그 의무감만 살짝 넘어서면 딱 이상적인 상황이 오니까 일단 현생부터 힘내자고
잇쇼니 간바리마스.. 우리 나마들 고기 사먹게해줘야지
나도 저런 적 있었어서 엄청 공감가네... 일단 힘들 때면 잠시 현생에 집중했다 다시 와서 천천히 덕질해도 늦지 않아. 나도 거의 매번 야근하면서 떡밥 놓치는 것도 많아서 진작에 포기하고 선택과 집중에 적응되어버리니까 좀 여유로워지더라. 챙기고 싶은건 꼭 챙기고 일정 상 못 보는거나 안될 것 같은건 그냥 미련없이 잘라내니까 스트레스가 좀 덜해지더라고.. 그니까 너무 의무감으로 받아들일 일 전혀 없다. 진짜 내가 너 처럼 했었다가 현타만 엄청 왔었어....
가장 중요한게 자기 페이스대로 덕질하는게 가장 중요해.... 괜히 금수저 물붕이들 의식해서 자기도 그 페이스에 맞춰가다간 진짜 금방 열정식는다..
열정은 ㄹㅇ인게 원래 중간좀 안되게좋아하거나 챙기는게 제일오래감 이건ㄹㅇ
장문 고맙다.. 제일 마음에 와닿음.... 꼭 열심히 살아서 성공한 물붕이가 돼서 돌아올게ㅜㅜㅜ 볼 수 있는것만 봐야지 당분간은 ㅠㅠㅠ 미련 버리고 열심히 살아볼게 고맙다잉!!
남들보면서 매번 부럽긴하더라. 근데 우짜겠어.. 지금 내가 할만큼 할뿐임. 안그럼 이도저도 아니게 되버림..
초심도 잃고 목적도 잃어버림.. 좀 쉬엄쉬엄 하면서 다시 초심찾고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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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의 문제보다 현게랑 마음이 공허~하고 초심잃어버린듯 다시 되찾아야지..
닌 그래서 안따라감ㅋㅋㅋ
난 하스동 이름도 몰라... 얼굴만 익숙해 언젠가 익숙해지겠지
갤떡밥을 따라가지 못하는 것 때문은 아니지만, 나도 최근에 와서 내가 럽라에 대해 의무감을 느끼고 거기에 묶여 있는 게 아닐까 싶을 때가 있음.. 서로 그런 부담감에 얽매이지 않고 자기 템포 찾을 수 있게 힘내자
럽덕질 오래한게 자랑은 아니지만, 이 판에서 열정적으로 불타오르면서 덕질하던 놈들 중에 3년이상 간 놈들을 못봤음. 은은한 향 즐기려고 피우는 향초도 빠르게 타버리면 주변 가구들 다 태운다 무리하지 말고 오래오래 덕질하자
나도 럽덕짓 하면서 작년말 조부상 올초 편입꺼지 겪고 서울서 타지역 이사까지 하고 띠동갑 애들이랑 강의듣지 기계->생물학과로 변경하느라 ㄹㅇ 방황중이라 암것도 못챙기고 멘탈 나가있음 ㅎㅎ...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어느정도 내려놓더라 아니 뭐 분하긴 한데 그걸 내가 어쩔수 있는게 아니니깐...
그래도 무료방송은 누군가가 하이라이트 정리하기도 하고 아카이브 떠서 갤하드 넣어두기도 하니깐 ㅎㅎ... 환일 전까지 잠시 내려놓고 쉬는것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마인드로 좀 쉬는중 그냥 갤떡이야 하루에도 수십번 자뀌니 뭐 포기함 ㅎㅎㅋㅋ
의무같으면 쉴때 온거임 ㅋㅋ 나도 하스동이랑 니코나마까진 다 못따라가면서 적절히 하고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