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생살기도 바쁘고 힘들어서 뒤질거같고

컁 선행권 내다버린것도 슬퍼서 자살마렵고

갤 요즘 잘 하지도 못하는데 밤마다 들어오면 떡밥만 잔뜩 쌓여서

괜스레 압박감만 느껴짐

탈럽 이런건 아니지만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기 위해서 고통받고 좋아하는 걸 못한다는데 너무 괴로워서 미치겠음

그나마 하던 나마들 사진 좋아요 눌러주는것도 못하게 바빠지니까 뭔가 의무를 다하지 못하는거같고.. 어느순간 덕질이 의무이자 인생이 돼버린거같음

갤 좀 쉬는게 나으려나.. 이러다가 나중에 다시오면 익사할까봐 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