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누못찐의 여름여행
· 누못찐의 여름여행 1일차 - 누마즈는 실존하는 장소였다 · 누못찐의 여름여행 2일차(1) - 아와시마 우치우라 당일치기
· 누못찐의 여름 여행 2일차(2) - 아와시마 우치우라 당일치기
· 누못찐의 여름여행 3일차(1) - 누마즈의 고독한 미식가
· 누못찐의 여름여행 3일차(2) - 누마즈의 고독한 미식가
· 누못찐의 여름여행 4일차(1) - 처음으로 본 마츠리와 아쿠아
· 누못찐의 여름여행 4일차(2) - 처음으로 본 마츠리와 아쿠아
· 누못찐의 여름여행 5일차 - 찐빠같이 누마즈 탈출한 사람
· 니지 콜라보 라멘 후기 및 맛 평가
오늘은 에노시마로 시작
날씨는 언제나 맑음
원래 에노시마는 계획에 없었는데 갑자기 생겨버림
바로 나코 뮤비 장소를 찍으러 왔기 때문...
아아악 나꼬야!!!!
신사 왔는데 딱히 관심 있던건 아니라 문이랑 앞만 깔짝 갔다옴
윗엥이는 네모난거 싫어해서 란엥이랑 둘이서만 나눠먹었답니다
다른 포토스팟도 가려다가 순간 머리가 핑 돌 정도로 어지러워서 급하게 다른 곳으로 넘어가버림... 겨울쯤에나 다시 와야겠다... 여기는 햇빛 피할 장소가 없어
여기는 야마시타역 앞쪽
꺄아아아악 나꼬아ㅏㅏㅏㅏ
시모키타자와역에 있는 yuzuki라는 식당. 사유야부가 다녀간 곳임.
사유랑 야부는 여기서 음식을 먹었구나...
아래부터는 별건 아니고 그냥 시모키타자와쪽 근처 사진 좀 찍었었음
이거로 뭔가가 연상된다면 기분탓임
요요기 공원에서도 나코를 볼 수 있다는 사실
길 가다가 본 메이집
리에라 애들이 저 아래에서 메이 감시하고 있었지
하라주쿠 게이머즈 올때마다 느끼는건데 생일제단 참 잘 만드는거같아
어제 발매된 요엥이 입양했다
가격이 3000엔이나 하더라
하라주쿠 한복판에 있는 광고판 분명 한복판에 있는데 광고 크기가 생각하던거보다 작아서 한 번 지나쳤었음ㅋㅋㅋ
사쿠가 참 귀엽게 잘 나온거같다
아키바는 진짜 중고샵이랑 게마즈만 스윽 돌고왔음
진짜 대충 둘러봤어야 했는데...
6년만에 타보는 유리카모메선
진짜 오다이바는 오래간만이다
판넬의 구도가 보이십니까 공식도 강하게 지지하는 유우뽀무
여긴 라멘거리인데 8월말까지 콜라보 라멘 파는중임
아니 근데 저기가 그 뽀벅지 나온 곳이더라 데이터 안 터져서 구글 지도 로딩 안 되는바람에 여기가 거긴지 몰랐음
알고보니까 자유의 여신상도 가까이 볼 수 있는 곳도 있었고. 알게 모르게 찐빠짓 좀 했었네
쮸밍이가 나온 레인보우 브릿지 보면서 한 잔
듣기로는 리유 오늘까지만 걸린다던데 좀 안타깝네...
진짜 아침부터 쏘다니느라 너무 힘들었다... 근데 언제 또 이렇게 돌아다녀보겠어
시모키타 빈티지샵 마렵네 - dc App
인싸
에노시마 갔으면 쿠마가 갔던 곳도 가보지
딱 신사간 시점에 갑자기 머리 어지럽고 다리에 힘 풀려서 더 못 걷겠더라
하루동안 많이도 돌아다녔네 ㄷㄷ
진짜 마지막쯤되니 다리에 힘이 안 들어가더라ㅋㅋㅋㅋ
동선 미친거보소
ㄹㅇ 오늘따라 왜이렇게 힘들었지 하고 타임라인 켰는데 저렇더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