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하코네 철도 본사부지에서 열리는 전시회 이벤트
일요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았다
랩핑전차 2대에
버스
택시
요하네 택시빼곤 다 전시되어있음
전철 탑승은 모형예매자만 가능하고 그외에는 다 무료
로비에는 빠질 수 없는 해파트 카난과 헤드마크 2개
무료로 지도랑 캔뱃지 하나 나눠줌
이벤트 맞춰서 키친카도 와있고
뒷쪽 구내식당에서 앉아서 먹을 수도 있음
구내식당에 앉아서 먹으니 선샤인 카페 감성이 느껴짐
옆에서는 9주년 물판열렸는데
최후열까지 걸어가는데만 1분이상 걸릴 기세라 깔끔히 포기
암튼 늘 볼수있는 랩핑이지만 가까이서 보니 역시 더 이쁘더라
거기다 평소 이용중엔 사진찍기 애매했던 곳들도 둘러볼 수 있고
이렇게 기사님들이 꾸며놓은거 보는 재미도 있음
특히 택시는 가까이서보기 힘들어서 멤버별로 다 찍어놨다
치카
요우
리코
요시코
카난
마리
다이아
루비
하나마루
그새끼
갠적으로 사람도 붐비고 날도 좋으니 분위기 만으로도 신나고 재밌더라
그리고 가족단위 오타쿠가 유독 많아서 놀랍기도 했음
유모차끌고 봐봐!리코쨩다요~하는 엄마나
아빠가 멍멍이라니까 '멍멍이가 아니고 라일라프스'라고 정정하는 애기보니까 세상 미래가 밝구나 싶음
짭돔 앞에 저 택시 다 모이겠지
우칫치놈 용케 왔군
오타쿠적인 행사라도 가족단위로 오는건 진짜 세상 많이 변했네 - dc App
아름답다와
가족끼리온거 재밌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