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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갤러 1 222 120 저 개븅신 빡대가리 새끼 ㅋㅋㅋ
컴퓨터 시뮬레이션이 그냥 이론 인줄 알고 잇음
뭐 컴퓨터로 끄적거리는 거니까 이론 인가 보다 이런 생각??? ㅋㅋㅋㅋㅋㅋㅋㅋ
와 개븅신
컴퓨터 시뮬레이션이 뭐냐면
석배형님이 레시피를 발표했지
레시피 대로 진짜로 만드는 애들이 있고 <--- 주로 중국팀들
그런게 있어??? 슈퍼 컴퓨터로 가상으로 만들어 보는 팀들 <----- 주로 미국팀들
진짜로 만드는 애들을 실제 현장에서 노가다 하는거고
슈퍼컴 시뮬 돌리는 애들은 가상 공간에서 미리 만들어 보고 실제 현장에 할지 말지 결정하는 애들
이 로직에 이론이 들어갈 구멍이 뭐가 잇어 병신아
석배형님이 제시한 레시피 또는 설계도를 가지고
진짜로 하든 가상의 공간에서 그냥 돌려보든 해보는거지
진짜로 하는 애들은 계속 실패 하는데
가상의 공간에서 만들어본 애들은 전부 성공 하는 이유는
재료의 순도 차이 밖에 없다는 결론
미국의 슈퍼컴 시뮬레이션 팀이 lk-99 초전도물질 맞음 이라고 말하는건
가상의 공간에서 니가 말한 레시피 대로 건설 해봤더니 진짜 가능함 이라는 말임
이런 간단한걸
무슨 이론이 어쩌고 병신새끼 ㅋㅋㅋㅋㅋ
헬좆선인이라 남 잘 되는꼴 절대 못 봄 ㅋㅋㅋㅋㅋ
구현하는 건 또 별개 문제임
ㅇㅇ 그래서 그게 문제임
가상의 공간에서는 잘돼는데 실제 현장 에서는 안되는 문제
구현 안되면 빛 좋은 개살구일 뿐임
보통 가상에서는 되는데 현장에서 안되는건 시간 문제일뿐 대부분 해결됨.... 그래서 슈퍼컴 시뮬레이션이 무서운것임....
맞는 말이야. 초전도냐 아니냐와 다른 별개로 컴터시뮬이란 것은 결국 기존에 있는 것을 바탕으로하는 것 일뿐이야. 아예 미지의 것을 하는 건 불가능이지
프로그래밍이란 것은 결국 '이미 정의'해놓은 것의 연역일 뿐이야.
현장에서 직접 하느냐 가상의 공간에서 미리 해보느냐 차이임 ㅇㅇ
현장과 가상은 완전히 또 다르니. 그걸 미리해보느냐 아니냐 라고 뭐 화학구조 시뮬은 이미 충분한 가능성을 거의 인간이 이해하고 그걸 시뮬레이션에 정의을 내렸다고 할만하지만, 아직 정의 하지 못하는(아직 이해가 없거나, 불완전하게 이해하는)현상에 대한건 너무나 갭이크지. 일기예보가 맨날 틀리는 이유야
슈퍼컴시뮬레이션으로 맨날 일기예보 해봐라.. 그게 일치하나
난 이번 초전도 시뮬은 일기예보 보다는 건물 만들기 시뮬 즉 구조내력시험 시뮬 쪽에 가깝다고 생각함
아 그리고 내가 말하고 싶은건 시뮬이 절대적으로 선이다 이런말이 아니고 저 븅신이 생각하는 무슨 이론 그런게 아니라는걸 설명하는거임
병신 ㅋㅋ 컴퓨터 속에서는 시간여행도 가능해
인간의 이해가 불확실한 현상에 대해선 백날 슈퍼컴 돌려봐야 불확실해. 인간이 내린 정의(프로그래밍)가 완벽해야 시뮬레이션도 실제를 완벽히 반영하는 거일 뿐. 현실을 시뮬레이션하는데 인간이 이해가 완전하다고 할 만한게 몇개 없지. 슈퍼컴 == 어짜피 존나 빠른 계산기일뿐이야.
저 븅신이 이론을 들먹거려서 설명해준거 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