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하고 투자하는거 잘 보면

진짜 작정하고 속이는 경우는 10%도 안된다

사기치는 본인조차 확신하는 경우가 대부분임

이런 경우는 긍정적인 “사실”만 알려줌

“부정적인 내용은 사실  크게 중요한게 아닌데 말하면 이해도 못하고 괜히 오해하니까 알아서 좋을건 없다“이런 마인드임

근데 다 종합해보면 그 작은 부정적인 디테일들이 모여서 크리티컬하고 뚫을 수 없는 장애물이 되는 경우가 대부분임.

그런 잡힐듯 잡히지 않는 상태가 1993년 최동식 교슈부터 이어저 온거임

그런 배경을 바탕에 깔고 이 사건을 이해해보면 모든게 아다리가 딱 들어맞으면서 상온초전도체는 허위라는게 밝혀지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