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가 북경대 배이징대?


어딘지 모르겠지만


왜 가끔 어떤 시료는 지렁이처럼 꼬물꼬물 움직이는지를 밝혀냄.


어떤 굉장한 과학적 원리가 아닌 단순 일상적 트릭같은 거였던거임.


상온초전도체 트릭을 밝혀 냄으로써.


이번 사건은 일단락 되었다봄.


교훈 : 다음부터 초전도 시료를 자를때는 자성을 띄지 않게 수압절단기나 다이아몬드류 등으로 자르고 옮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