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거꾸로 된게 아니라 내가 거꾸로 된건가? 하는 어이없는 마음까지 들었었는데


그것도 찔끔 오른게 아니라 그 글 올리고 더 미친듯이 달리는거 보고 할말조차 잃었음 ㅋㅋ



이제야 세상이 바로 서는 것 같아서 다행이긴 한데 난 어제 이후로 인간 혐오 생긴듯 ;


이런 저능아들과 같은 땅을 밟고 있다는게 뭔가 허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