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LK-99가 자기부상이 완벽하게 안되도 괜찮다는 입장임

또한 저항이 반드시 0옴을 찍지 않아도 괜찮다고 봄

그러니까 LK-99가 저항 0인 초전도체가 아니어도 괜찮다는 거지

하지만 상온에서 구리의 저항보다는 많이 낮아야 

이것에 매력을 느껴서 대량생산하려고 투자가 이뤄지는데


그러므로 lk99를 재현했다는 사람들이 공중부양보다는 저항값을 보여줘야 한다고 했어

그런데 어떤 녀석들이 댓글에 저항측정하는게 말처럼 쉬운게 아니란다 ㅇㅈㄹ하면서

저항측정이 대단히 불가능한 것처럼 댓글여론을 만들었어

나는 이것이 꽤 괘씸한 짓이라 생각하고

1911년에 수은의 저항값을 측정한 역사를 찾았어


야 이 새끼들아 1911년엔 소수점 이하 12자리까지 검출되는 디지털 테스터가 있었냐?

1911년 해골된 틀딱들이 측정한 러프한 방식대로만 측정해서 저항값을 보여줘도 되는 것이야

개소리 짓어대지 말고 저항값만 찍어서 상온에서 전기저항이 얼마나 나오는지 보여주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