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박도 못하게 이게 초전도체임을 증명하려면, 간단하게 기존 초전도체적인 특징들을 100퍼는 아니더라도 납득이 가는 수준으로 구현했어야함.

예를 들면 완전 자기부상 현상이라든가, 저항값이 정확히 상온에서 0으로 측정된다던가.
이건 그냥 애새끼들도 당연히 아는 상식인데, 저걸 하나도 못보여주면 99.999퍼는 사기라고 생각하는게 정상임.

그래서 등장한게 '스토리'임 ㅋㅋ 어느 사기스캠들이든 다 스토리들이 있는데 특히 한국인에게 먹히는게 '신파'임.

20년간 물새는 지하골방에서 기존 이론에 대항해 자신들만의 선구적인 연구를 묵묵히 진행해오다가, 정신적 지주였던 최씨가 결국 사망하면서 이건 완벽하게 검증될 때까지 세상에 알리지말라고 당부했는데 공교롭게도 권씨의 통수로 아직 미완성본의 샘플이 공개되어버렸고 세계가 당황해버렸네? ㅋㅋㅋㅋ

설경구가 이석배 역으로 나와서 "아 아직 미완성본인데 밝히면 어떡하냐구요!!!" 일갈하는 대본이 그려짐.

더문은 왜 수준이 떨어지는지 객관적으로 잘 비판하면서, 그거보다 더 싸구려 극본인 lk99는 못알아보는건지 좀 웃김.

추론지능이 좀 떨어지는거같음 한국애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