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FT 계산 결과가 무조건 현실과 일치하는 것도 아님
플랫밴드가 상상초임을 보장해주는 것은 더더욱 아님
해봐야 "불가능하진 않을지도", "좀 특이한 물질일지도" 정도임
근데 쟤네들은 슈퍼컴퓨터 시뮬레이션이 이론상 상상초라는 답을 내준 것마냥 말하고 다니네
심지어 부정적인 이론 논문들은 머리속에서 다 지워버린듯
플랫밴드가 상상초임을 보장해주는 것은 더더욱 아님
해봐야 "불가능하진 않을지도", "좀 특이한 물질일지도" 정도임
근데 쟤네들은 슈퍼컴퓨터 시뮬레이션이 이론상 상상초라는 답을 내준 것마냥 말하고 다니네
심지어 부정적인 이론 논문들은 머리속에서 다 지워버린듯
지들은 이론 멀리하람서ㅋㅋ 유리할땐 이론설명ㅋㅋㅋ 근데 그 이론이 뭔지도몰눔
전문가잉? ㄹㅇ 궁금해서 묻는다. 상온에서 플랫밴드 나오는 물질 여태까지 있었음? - dc App
초전도 전문가는 아니라서 좋은 예시는 없는데 일단 '상온에서' 플랫밴드가 나오는 게 아님. Twisted bilayer graphene도 DFT 계산하면 플랫밴드가 보이는데 극저온에서만 초전도 현상을 보임. 상온에서 어떨지 보장 안 됨. 애초에 구조나 안정성도 불확실하고.
아 그래핀2장겹치기신공도 극저온이구만. 근데 왜 로렌스버클리때 풀발기한 이유가 뭐임? 페르미레벨0에서 플랫밴드봤는데 - dc App
퀀텀주장이 맞다는걸 가정하고 플랫밴드 봤으니 그렇게 풀발기한건가? 나중에 로렌스버클리도 대차게 까이던데 - dc App
분위기가 어땠는진 모르겠는데, "정말 뭔가 있을지도 모른다", "아니라는 보장은 없다" 정도 결과가 "이론적으로 초전도성을 확인했다"라고 와전된 아닌 가 싶음. 대중들은 잘 모르고 희망에 부풀어 있었으니까...
뭐 가능성을 제시했던 게 사실이기도 하긴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