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레딧글 올라온 첫날부터 한 얘기가
얘네 걍 투자금 끌어올려고 하는거다 <- 이거임.
원래 치매약회사 같은 뭔가 불확실한 영역에는 회수는 생각 안하고 일단 투자해두는 사람들이 있음.

근데 이번에 lk99가 관심을 존나 타니까 투자자들 심리가 어떻게되겠냐?
당연히 퀀텀측으로 쏠리겠지?

다른 연구 회사들이 없었을까? 커팅엣지만 봐도 기존 연구하는 회사들이 있잖아?
여태까지 상상초라는 워딩이 등장하지도 않다가
뜬금없이 lk99 한번 이후 우리도 상상초 만들었다, 만들고 있었다, 만들고 있다
심지어 초기에는 꼭 lk99관련 연구다 이 얘기를 넣었음.

왜냐면 투자자들 관심을 계속 끌어야 투자를 유지받으니까.

lk99의 진위여부는 이제 상관이 없음. 퀀텀은 아마 이런 쪽의 투자자들이 더 붙기 시작할거고 이미 컨텍을 시작했을지도 모름 왜냐면 국가적 단위로 어그로를 끌었으니까.

그러니까 다른 유사연구(ㅋ)들이 똥줄이 타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