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논문 미완성이고 발표할 생각 없었는데 권교수가 대충 써서 올려버린게 일이 커진거 아님?

논문때매 저평가받으니까 짜증나서 급하게 논문 수정하고 다시 올릴려고 머리 싸매고 실험실에 쳐박혀 있는거 아닐까? 희망회로 돌려보자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