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씨가 래시피 공개했을때 레시피를 정확히 알고있었다면 학회에서 제대로된 제품(만드는 난이도 ㅈㄴ 쉬움) 가지고 갔으면 됨 ㅇㅇ
근데 학회에서 아무것도 못하고 어버저하다가 시연도 못하고 끝남.
다른 연구원이 권씨가 공개한 레시피는 맞다고 함.
여기서 인간심리가 들어가는데 어차피 아닌거 아니까 아무리 개 떡깉은 레시피여도 부정할 이유가 없기 때문에 부정하지 않은거임.
고로 모순임
근데 학회에서 아무것도 못하고 어버저하다가 시연도 못하고 끝남.
다른 연구원이 권씨가 공개한 레시피는 맞다고 함.
여기서 인간심리가 들어가는데 어차피 아닌거 아니까 아무리 개 떡깉은 레시피여도 부정할 이유가 없기 때문에 부정하지 않은거임.
고로 모순임
레시피 있어도 10에 6은 못 따라한다는 연구결과 있음
ㅇㅇ 10개 돌려서 가지고 갔으면 됨
그리고 그런 연구결과 없음 ㅋㅋ
구라인거 알면 4일만에 뽀록날 레시피 갖고갔겠냐고
이상한 게 한두개가 아님 솔직히 권 모 교수는 레시피 아는데 그거 그냥 다른 랩실에서 만들어서 가져와서 발표했으면 되는건데 뒷통수 칠 생각이 하루아침에 생긴 것도 아닐테고 확실하게 뒷통수 치고 연구업적 인정 받으려면 실물을 들고 나오면 그만인데 몇달 걸리는 것도 아니고 그냥 구라라는거지.
애초에 권씨가 발표했을 때 내부분열 있었다고 말한 타이밍도 ㅈㄴ 늦음. 걍 뒤에서 지들끼리 시나리오 짠거같음
진짜로 되는거고 뒷통수 깔 생각이었으면 그냥 100개 시도해서 몇 개라도 성공시켜서 가져갔어야지. 아무도 실물을 제공 안하는 이유가 궁금한데 레시피는 공개했는데 실물은 없다? 뭐 장인의 손맛 이딴 이야기 하려나 한달 후에는?
애초에 정상적인 인간심리라면 퇴사한지 4개월인데 지 혼자 될때까지 만들다가 성공하고 폭로하는게 맞음. 알고있는데 증명할수있는거 안하다가 갑자기 폭로하자! 이건 심리적으로 불가능함
ㅇㅇ 애초에 퇴사한지도 몇개월 된거도 맞고 갑자기 퇴사할 일도 없고 최소한 6~7개월 전부터는 내부 다툼이 있었을텐데 실물을 하나도 못 가져온다? 오직 저곳에서만 가능한 실험도 아닌데? 그냥 시도해보다가 안되니까 엿이나 쳐 먹으라고 공개해버린거 같은데 니들 안되는 연구 계속 돈 지원비 연구비 투자 받아쳐먹고 있네? 엿 쳐먹어라 이렇게
이미 내부에서 나가리먹어서, 샘플도 못들고간거 아님? 연구교수라서 실제 실험은 자기가 안했으거고.
만드는 법을 아는데 왜 못만들어 ㅋㅋㅋㅋㅋ 만드는 난이도가 ㅈㄴ 쉬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