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3대병원 로봇수술 역대 기록

안암병원 2021년 3월기준 5000례

구로병원 2023년 6월기준 3000례

안산병원 2023년 3월기준 2000례

안암병원 기사는 21년도니까 현재는 만례가 넘었을거라고 사료됨.

안산병병원의 수술로봇은 경기도 최초임.

안암병원은 첨단 방사선 암치료기 바이탈빔 17년 국내 최초도입. 구로병원은 22년 6월에 가동. 안산병원 23년.

고대병원은 15,000례 이상의 로봇 수술을 시행 한것으로 사료되고, 바이탈빔을 국내 최초로 도입한 첨단의료의 선구자 병원임.

흉부외과 로봇수술 표준 모델, 미국‧일본 의사에 전수단일공 로봇수술 교육 센터가 국내 병원에 설립되면서 전 세계 흉부외과 의료진이 한국을 찾는 등 모처럼 흉부외과에 활기가 살아나고 있다. 이번 센터 설립은 다빈치 제조업체인 인튜이티브 서지컬 지원 아래 만든 것이지만 한국을 첫 무대로 선정했다는 점은 그만큼 한국 의료진이 전 세계적으로 흉부외과 로봇수술 술기 면에서 가장 뛰어나 나기 때문이다. 앞으로 교육자로 나설 고려대 구로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김현구 교수를 만나 '세계 최초 흉부 다빈치 로봇수술 교육센터' 설립의 의미와 향후 과제를 들어봤다.고려대 구로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김현구 교수국내 흉부 로봇수술 분야 개척 '성과' 김현구 교수는 흉부 로봇수술 분야에서 전 세계적으로 시대를 앞서갔다는 평가를 듣고 있다. 흉부외과 분야는 늑골(갈비뼈)로 인한 낮은 접근성 및 로봇팔 움직임의 제약 등에 의해 로봇수술의 도입과 발전이 상대적으로 더뎠다.이 가운데 2012년 국내에서 최초로 절개창 1개만으로 흉강경을 이용한 폐암수술에 성공한 바 있는 김현구 교수는, 흉강경 수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흉부 수술에 적합한 로봇 수술기기 및 프로그램 개발에 참여하며 흉부 로봇수술 분야를 개척해왔다. 김현구 교수는www.medicaltimes.com

심지어 코로나때 가장 중요했던 흉부외과는 단일공 로봇수술 교육센터를 세계최초로 설립하고 그 기술을 미국과 일본에 전수증.

2019년 단일공 흉강경 식도암 로봇수술 성공.
2020년 세계최초 단일공 흉강경 식도암 로봇수술 성공.
2022년 세계최초 단일공 식도암 로봇수술 성공 등.

이런 기술들의 노하우도 전세계 의료인들에게 공유중.

여러기사를 찾아봐도 AI, 로봇, 최첨단기기를 사용한 수술에대해 고대병원이 압도적으로 선도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고대병원은 세계 최고의 병원을 목표로 하고 있음.

고려대학교 출신들이 초전도체를 발명 해냈기 때문에 이 기술은 고대병원의 의료분야에 가장 먼저 쓰일거임.

그러면 고대병원>넘사>존스홉긴스 쌉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