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베트콩급식빌런입니다. 아까 21시에 귀국해서 지금 공항버스 안인데 문득 느콘이 생각나서 올 때 대만이랑 제주 중간쯤에서 찍은 사진 올려봅니다. (폰카주의)

유키피셜:낮도 밤도 아닌시간, 세상의 윤곽이 흐려지고 다른 세계의 사람과 만날 수 있는 기적의 시간, 황혼.


일몰 시작


반쯤 넘어 갔습니다 (석양이 진다...)


거의 넘어가고 어둠이 깔리기 시작합니다


조금씩 황혼기의 느낌이 납니다


개인적으로 이게 젤 맘에 들더라구요


별이 하나 떴길래 세로로 찍어보았습니다. 왼쪽 위 구석쯤에 잘 보면 별 있어요


별은 이게 더 선명하네요


비행기 안에서 노트북 키고 자막 만들어서 자체 자막으로 인코딩하는데 시간 계산 잘 못해서 중간에 껐어요ㅜㅜ 여튼 잘 봐주시공 급식은 20000 물러갑니당


첫 해외여행에서 이런 풍경을 봤다는게 황홀하네요... 제 폰카가 안좋은게 너무 슬픕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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