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상품이 추가되면 민폐일려나... 깜짝 놀랄까...


아무튼 원래 계획엔 없었지만 어제 핫산말대로 상품기부를 하게되서 좀 급하게 우드버닝을 시작함.




이번에 할 장면은 이거.




나무 크기에 맞게 좀 잘라주고 인쇄해서




이렇게 재료 준비 완료.




안 삐뚤어지게 잘 붙어주자(나무는 먹지 아래 공간에 있음)




스케치는 끝! 이제 우드버닝해주면 됨




킹 크림슨! 『결과』뿐이다!!




완성작.




전에 만들었던 커여운 사야찡과 함께 상품으로 갈 예정.

아마 참가상이나 특별상용으로 갤러들에게 보내질듯


나는 그저 영화 장면을 나무에다가 그리듯 태워놓은 것 뿐인데 받고 좋아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거 당첨돼서 받아도 너무 실망하지는 않았으면....

아무튼 나머지 대회 진행과 배송 등 뒷일은 주최핫산에게 맡김

-근데 내가 받아서 돌아오면 웃기겠다




이건 제작중인 것. 아직 바쁘다야


덧+)



사야카는 그대로 보내기 미안하니까 뒷면에다가 공홈에 있던 폰트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