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자면 비싸긴 하지만 편하고 돈값은 한다.


팁도 없고, 쇼핑센터 같은데도 안가고 너의 이름은 카페에서는 메뉴 1개씩 시켜줬음.


아무튼 난 개꿀이라고 생각함. 그나마 엄빠가 하나투어니깐 보내줬는데 이번에 안 갔으면 전시회 못봤음 


카페도 4월 몇일까진가 하고 끝난다더라


이건 그냥 성지 사진들.



















마지막 사진 자세히 보면 한글로 히에신사라고 써있음


(2편에 계속)


하나투어 <너의 이름은> 성지순례 리얼 후기-2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yourname&no=457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