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리타가 드라마 액션씬 찍다가 스턴트맨의 실수로 머리를 땅에 박아서 팔에 마비가 옴


정밀 검사 해보니 목이 심각한 수준인데 거기 의사가 자꾸 수술하면 레슬링 다시는 못할정도의 상태가 되는 수술을 고집함.


레슬러들 자주 치료하는 영블러드 박사 한테 의견을 들어봐야겠다고 하니까 여기서 걸어나가다가 전신마비가 될거라고 의사가 협박함.


그때 맷 하디 부탁받고 목 수술 경험 있는 찬돌형이 의사랑 통화해서 각서 쓰는 조건으로 퇴원하기로 함


그리고 영블러드 박사 만나러 비행기타고 가야되는데 짐 로스한테 원래 비행기에서 찬돌형이랑 마누라 자리였던곳 옆에 자리를 구해달라고 하는데 안구해지면 걍 다음 비행기 탈테니 그거 타고 가라고 함


그래도 자리가 구해져서 같이 이동하는데 이동하는 내내 리타랑 맷 하디를 세세한거까지 다 챙겨줌


영블러드 박사 만나는 곳까지 같이 가서 설명 듣는 내내 맷 하디 대신 필요한 질문을 척척 해줌


다행히도 의사의 과장으로 밝혀져 수술날짜 정하고 1년정도 재활 후에 리타는 WWE로 복귀해서 턱지랑 바람남



2. 외국의 몰래카메라 프로그램에서 찬돌형에게 몰카를 시도하기로 함


시나리오는 찬돌형이랑 매니저가 밥먹으러 가면서 식당 종업원한테 파킹을 부탁했는데 밥먹고 오니까 매니저 핸드폰이 사라짐


찬돌형은 원래 너 자주 흘리고 다니잖아 라면서 더 찾아보라고 하는데 식당 매니저가 나와서 상황을 듣더니 종업원을 의심하면서 짤라버림


찬돌형은 그거 보고 어이가 없어서 다시 식당안으로 찬돌형 매니저가 폰 찾으러 간 사이 식당 매니저한테 당신 언제부터 매니저였냐면서 저렇게 짤라버려도 되냐고 개정색함


식당 매니저 역할을 하는 배우가 땀 존나 흘리고 있을때 다른 종업원이랑 찬돌형 매니저가 나오더니 식당 안에서 찾았다고 함


그러자 짤린 종업원이 그럼 자기 잘못 아니니까 해고도 무효냐고 하니까 식당 매니저가 걍 개소리말고 해고는 해고라고 함


찬돌형 빡쳐서 정색하고 욕날리기 시작. 그러다가 주먹 날릴거 같아서 몰카 급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