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복일 것 같지만 올림.





바로 프라모델 혹은 디자인 관련일을 하는 사람이면 한번 쯤은 보았을 국민 아트나이프 OLFA AK-1, 타미야에서 파는 디자인 나이프랑 색깔만 빼고 제조회사 까지 똑같은 제품임.


학교에서 오늘 처음으로 고3 교실 갔는데 선배들이 바탕화면에 언어의 정원 받아 놓고 갔길래 지금 보면서 씀. 원래 생일에 블루에이 디스크 사고  나중에 돈 모아서 블루레이 플레이어와 그 정도 해상도를 가진 모니터 산다음에 보려고 했지만 유혹을 못 견딤.


소설판을 먼저 보고 나서 보고 있는데 확실히 <너의 이름은.>에 비해 뭔가 부족, 소설에서 뭔가 중요한 의미를 가진 장면이나 재밌는 사건도 너무 무리해서 잘라서 45분이 된 느낌.

개인적인 감상은 소설은 언어의 정원이 너의 이름은. 보다 더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