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복일 것 같지만 올림.
바로 프라모델 혹은 디자인 관련일을 하는 사람이면 한번 쯤은 보았을 국민 아트나이프 OLFA AK-1, 타미야에서 파는 디자인 나이프랑 색깔만 빼고 제조회사 까지 똑같은 제품임.
학교에서 오늘 처음으로 고3 교실 갔는데 선배들이 바탕화면에 언어의 정원 받아 놓고 갔길래 지금 보면서 씀. 원래 생일에 블루에이 디스크 사고 나중에 돈 모아서 블루레이 플레이어와 그 정도 해상도를 가진 모니터 산다음에 보려고 했지만 유혹을 못 견딤.
소설판을 먼저 보고 나서 보고 있는데 확실히 <너의 이름은.>에 비해 뭔가 부족, 소설에서 뭔가 중요한 의미를 가진 장면이나 재밌는 사건도 너무 무리해서 잘라서 45분이 된 느낌.
개인적인 감상은 소설은 언어의 정원이 너의 이름은. 보다 더 좋음.

스토커추
ㅁㅊㅋㅋㅋㅋ
인터넷 찾아보니 여기 글에 올파 아트나이프에 대해 정리 잘 되어 있음.
http://egloos.zum.com/poowoohj/v/3613856
소설 특히 시점 인물마다 바뀌는거랑 비하인드 스토리 좋았음 ㄹㅇ - dc App
언정추 - dc App
오우야
이거 나도 있는데
소설이 더 좋은건 맞지
이건그냥 아트나이프아님? - dc App
지금보니까 아카데미꺼네
저거 나도 쓰는 아트나이프인디 -내 사랑 삼엽이
퍄
다른 도구도 몇개 찾음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yourname&no=460521&page=2
영상 버전도 완성도 높음 소설이 개꿀잼이라 상대적으로 후져보이는거지
ㅇㅇ// 화면 완성도는 최강인데, 스토리 완성도가 조금 못 따라간다는 의미임. 그 부족한 진행을 소설판이 채워주고, 너의 이름은. 에서는 더 발전한 모습을 보여 줬다는 거지
소설로만 비교하면 들어간 정성부터 차이가 많이 나지. 언정소설은 애니 끝나고 8개월인가 잡지 연재를 했다고 하고 느그이름은 본편 마무리 작업중에 집필해서 영화 완성되기도 전에 나왔고.
스토커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