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샛 당첨운은 있었으나 뽑기운은 없었는지 제일 뒷자리라 사진이 많이 구리네 ㅁㅇ

정말 싸인하는동안 뭘했는지 기억도 안나네 새삼 대륙더쿠 대단하더라 그걸 어떻게 나노단위로 다 기억을 하지

나는 올라가서 영혼이 그대로 나가버려서 들고올라간 선물도 그대로 다시 들고내려왔는데 자리 돌아와서야 내가 그걸 도로 들고내려온걸 깨달았다

그와중에 기억나는거 갤주 참 따수운 사람이라는거

다른후기 들으면서 기억을 더듬어보지만 뭐가 없다... 대신 곰손사진이나 몇장 보고가

곧 대포여신사진이 올라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