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에 앞서 우리나라 국민들은 냄비근성이 강하다. 사건의 본질을 파악하지 못하고
개때처럼 몰려나와 촛불좀비가 되고 아무것도 모르는 갓난애기 유모차에 태우고나와 시워하면서
엄마부대라는 얼척없는 소리나 하고있으나 곰곰이 생각해보면 이사람들 자신들이 왜 시위에
참여했는지도 모르고 나온다. 요즘은 투쟁하러나온자리가 아니고 놀러나온 분위기다
연인끼리나와서 연애질하면서 페이스북으로 서로 다정하게 사진찍은다음 박근혜물러나라
이나라에 힘이되고파 나왔어요라고 하고 둘이 꼭껴안고 있는사진을 올리면 애국남녀가 되는가?
그냥 이벤트성 데이트코스아닌가? 우리국민성이 대체로 이렇다 겉치례 가식 허식.............쓰레기같은 새끼들...
덕분에 주변 닭꼬치 노점상들만 매출이 폭등하여 싱글벙글하다니 죽써서 개준꼴이다.
자 정공이는 어느정도 밥벌이는 하는게 맞고 여기에 자신의 나름대로의 스트레스를 풀러오는것도 맞다.
그이유는 정공이가 업자로써 홍보차 왔다면 굳이 남에게 반감살 행동을 할 이유가 없다.
길거리에서 오뎅을 파는 사람도 그정도 사업적 마인드는 안다. 정공군은 하루종일 작업장에서
다이얼을 만지면서 힘들기도 하고 지겹기도 할거다 나는 장사가 존나잘되는 식당에 가봐도 어떤주인은
영혼없는 무덤덤한 표정으로 아 나는 지금 너무나 무료하다 라는 기운을 발산할만큼 시큰둥한곳도 많다.
그사람이 돈 존나 많이 버니까 마냥 신날까 ? 그건 아니다.
그나마 정공군이 여기서 가끔 뻘소리도 하고 낄낄거리는게 어찌보면 그에게는 활력소가 되는것이다.
오히려 디시에서 매너좋은척하던 새끼들이 그 더럽고 추악한 이면을 감추는 경우가 더 많다.
20만원짜리사서 70만원에 올리고 오버홀했다고 하면서 프로도 아닌 시계좋아서 취미로 오버홀하는사람한테
시계맡긴다음에 당신의 실력에 큰도움이 될겁니다라는 참신한 개드립을 날리고 그걸로 오버홀비를
포함한 시계가격이라 떠들어대는 놈이 갤에서의 평소 매너는 매우 젠틀했다.
모마는 매너가 좋은척 하지만 사실은 그냥 기만자이다. 여기서 가난한 거렁뱅이새끼들한테 시계한번씩
보여주면서 어이쿠 어이쿠 거리는것에서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돋보이는가? 너희는 병신들이다.
필자역사 오프라인에서는 남한테 싫은소리한번안하고 안듣고 살려고 노력하며 누구를 만나도 내가 돈좀
더쓰고 내가 조금 손해보는게 마음이 편하지 굳이 적을 만들려고 하지않는다. 한국인들은 미개하여
상대방의 진심어린충고를 건방진 간섭 또는 먹고살만하니까 개소리하네로 치부하기 때문이다.
필자는 어찌보면 실생활에서 누군가에게 하고싶은 말을 여기서 가감없이 하는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판단을 해보자. 온라인에서는 매너남이나 실상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남에게 사기를 치는새끼가 나쁜지
온라인에서 쓴소리하나 오프라인에서 매너남이 나쁜지? 둘중 하나를 고르라면 결과는 당연한거다
정신들차려라 ㅉㅉㅉ
이건뭐반박불가네 ㅉㅉㅉ
직장에서 글 이따위로 쓰면 결재판으로 대가리 찍힌다 줍줍이 대딩 븅신아
아 그리고 그세매출 팩트는 어딨냐고 븅신아
수제자 쿠팡은 정공한테 극딜넣던데 어떻게 보시는지요?
애새끼 닉값 그만하고 이제 어른이 되거라 애잔한 쓰레기 새끼야 ㅉㅉ
여기는 시갤좀비들인가? 우워워워~~ 낄낄 애잔한새끼들
난 정공이 편을 드는게 아니야 정공이의 의도를 캐치한거지
정공이가 장사할 목적으로 왔는데 여기서 논란만들면 그건 사업가적 마인드로서는 병신이지
할 말은 없고 부들부들하냐 ㅉㅉ
아니근데 진짜 맞는말인데?? 존나 겉보기에는 병신인데 생각 상당히 괜찮은 녀석인듯
예시 드는것도 존나 잘하고ㅋㅋ 갈수록 호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