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그냥 쉬면서 포켓몬 켜놓고 gps 튀는걸로 알 깔려고 켜놨는데 50m도 안되는곳에 망나뇽 떳드라 그래서 바로 옷 입고 나갔다.
cp 보니깐 파인열매 먹여도 잡을 수 있을 것 같아서 파인열매 + 하이퍼 볼로 잡기 시도했다.
3번 시도해서 포획 성공했다. 그리고서 그냥 들어가기 아까워서 집 근처 포켓스탑 6개 돌리고 집 들어왔는데 우리 엄마도 가끔 포켓몬고 하시거든
그래서 내가 그냥 엄마 계정도 망나뇽 없는것보단 있는게 나은 것 같아서 잡을려고 다시 나왔다.
아직 망나뇽 있더라 근데 엄마 계정은 레벨도 낮고 망나뇽 본 적 도 없어서 그런지 검은 실루엣이더라 저 검은 실루엣 보니 내가 처음 망나뇽 잡았을 때가 기억나더라
근데 가면서 이 엄마 계정은 레벨이 5라서 몬스터볼뿐이 없는데 잡을 수 있나라는 생각보다 몇번 던지면 빤스런 할까 이 생각이 더 들더라
오랜만에 보는 CP???이었다.
다행히 포획 성공했다. 생각보다 금방 잡히더라. cp는 161인가 그래
도감 등록 될 때가 가장 기분 좋지 않니?
오는 길에 검은 실루엣 포켓몬 몇마리 잡으니깐 레벨 6 되더라.
그럼 즐거운 주말들 보내라
ㅋㅋㅋㅋ 기엽노 너도즐주
효자글은 무조건 개추다. 아부지한테 조작 가르쳐드린 갤럼과 함께 념글로 가라
귀엽네
커여워
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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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motherzzang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
효자는 개추야 나도 노량진공원가는 버스타다 봤음 도중에 내릴까했었는데ㅋㅋ
효자는 개추야!
효자뚜벅이 ㅊㅊ
효자는개추야
효도추
효자추
개추
마더짱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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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익숙한데 신대방삼거리냐?
와씨발 우리동네 효자입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뇽이 표정 띠꺼운거보소 - dc App
생신 선물은 잉어킹 사탕 300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