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접 병신이라서 근접 워기어도 없을거라 생각했다면 경기도 오산.
타우도 근접 워기어가 있다!
1.아너 블레이드
이서리얼이 들고다니는 거대한 나기나타 비스무리한것. 장식용이라는 느낌이 강하지만 전투에 참여할때면 이서리얼은 이 무기를 이용해 화려한 칼춤으로 적을 썰어버린다고 한다.
S+2 AP- 양손무기.
2.이퀄라이저
보통 한쌍으로 운용되며, 평소에는 이서리얼의 뱃지같은 것이라고 하나 실은 안에 파워필드가 내장되어 있어 적을 찢을수 있다고 한다.
S user AP4.
3.크룻 라이플
크룻이 옛날때부터 쓰고다니던 라이플. 여기에 타우의 펄스탄만 추가한것이 지금 사용하는 크룻 라이플임.
보다시피 크룻은 저걸로 근접전을 펼쳐 적을 때려잡는다고 한다.
S user AP5 투핸디드
4.오나거 건틀릿
(컨버전한 사례)
다모클레스 만 전역에서 크라이시스 결사대가 적진으로 강하하여 적 전차를 부수기 위하여 특별히 제작된것. 나머지는 전부 고장나고 이거 하나만 남았다.
S10 AP1 공격을 근접전째 한번 때릴수 있음.
5.던 블레이드
파사이트가 보유한 검. 외계 행성의 잔해에서 습득한 검이라고 한다.
S user AP2 아머베인
근접전을 하지말자.
아머 블레이드하고 오나기 건틀릿, 새벽검은 보면 좋아보이는데 안쓰나봐요
오나거하고 새벽검은 렐릭. 그나마 새벽검은 파사이트 고정임
젖같이도 생겼네 다음부턴 꼭꼭 얼굴좀 가리고 다니자
새벽검으로 개더링스톰3부에서 큰일하시길 파사이트님
2번 아령맨은 처음 보는 모델이네요
윽
엑
어쨰 참치 지휘관만 근접무기를 들다니--
이퀄라이저 흥겹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