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서장훈한테 호감을 지속적으로 표시하던 한채아
사석에서 김영철한테 서장훈좀 만나게해달라고 부탁
야붕이 김영철은 한채아의 부탁을 씹고 이수근 데리고나옴
당시 사석 현장에 있던 이수근은 영철이형이 마음있을확룰 8할이라고 폭로

김영철도 살짝 \"한채아 안좋아할사람이 누가있냐\"라며 말끝흐림

야채아는 다씹고 서장훈선택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