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위 싸이퍼 대결 2위는... 경인 동부지역 윤병호 학생입니다.





힝....





아쉬운 무대, '고작' 2위밖에 하지 못했다는 것에 자신 그리고 팀에게 미안해 애써 쓴웃음을 지어보인다.

(그리고 뒤따라 대가리 싸매고 내려오는 5위 6위)






경인 동부 응원단장 이수린(20)씨는 미안할 필요가 없다며 그런 그를 다독인다






힝... 그래도 좋지않았잖앙...


???: 걱정마









닥치고 다 꺼져!!



오오오오우쒯!!!!!!!!!!!! 오우션 오우션!!!





키야아~~ 오우션 오우션!! 부풀어 풍성하지~~





헤헷 병호 기분 좋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