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고정디텔일수도 있고 하루만했을수도 있고 날짜도 뒤섞였을 수 있음주의
1. 처음K 작업실? 같은데 들어갈데 그냥 들어오다가 K가 피아노치고있는거 보더니 문 잡아서 조심조심 살~살 닫는거
줄거리랑 아무 상관없지만 넘나 J 성격 보이는 디텔인거같아서 좋아..
2. K가 처음에 연주 안하고 뭐하냐했을때 손 꺾으면서 손풀면서 피아노로 가는거ㅋㅋㅋ 이건 왜좋은지 모르겠는데 좋았..ㅋㅋ
3. 첫 살인 후 기어서 이동ㅠㅠ
암전된 상태에서도 그 호흡 그대로 캐릭터로 있는거 보여서 굿
4. 작곡 안된다고 술 처음 마실때 그제인가 한숨한번 쉬고 \'그래 혹시모르니까!\' 하고 벌컥 마시는데 그 대사로 갑자기 그 장면이 입체적으로 확 올라오는 느낌 받아서 진짜 좋았어
5. 시체 쓰담하고 상자 닫고 상자 토닥토닥...
처음 봤을때 넘 소름돋아서 잊을수없어...
6.첫 살인때 느꼈던 영감 되살리려고 허공에 목 조르듯이 손동작 한거
7. 피아노 주변 움직이면서 칼로 득득 긁는거
자첫땐 못보고 자둘인가 셋때 봤는데 원래 하던건데 내가 못본건지 중간에 생긴건지 모르겠지만ㅋㅋ
미쳐가는 J 제일 잘보이는 디테일중 하나ㅠㅠ
특히 이때쯤 되면 칼든 손 덜덜덜덜 떨고있더라ㅠㅠㅠㅠㅠ
8. 환영,환청에 시달릴때 악보로 귀 막기ㅠㅠ
9. 이건 오늘 처음본건데 마지막에 죽은사람들 이름 하나씩 부르는거 있잖아 모르모란도,페르덴도시, 그리고 아모로소....이대사
오늘 모르모란도,페르덴도시, 그리고 너. 아모로소. 이런식으로 살짝 바뀌었는데 엄청 철렁함ㅠㅠㅠㅠㅠㅠㅠ
아 그리고 이건 디테일이라하긴 좀 그런거같지만 베클렘트 엄청 여러번 중얼거릴때 다 다른 목소리인거 나까지 혼란스럽고 멍해져서 존좋..
나 진짜 광염이랑 그리고 섭J에 넘세게 치인거같은데 남은것도 없고 해서..나한테 기억에 남는 디테일이라도 한번 정리해봄ㅠㅠㅠㅠㅠ
9번은 한 번도 못 봤는데 헐 미쳤다 내일도 하려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본것도 있고 못본것도 있네ㅠㅠㅠㅠㅠㅠ나 막공도 못가는데ㅠㅠㅠㅠㅠㅠㅠ
9번 나도 한번도 못봤어ㅠ 그전엔 그리고 한템포 쉬고 아모로소 하는 것도 좋았는데 그리고 너.라니ㅠㅜ 보고 싶다ㅠ 근데 나한테 막공 표가 없다ㅠㅜ
7번은 내 기억에 내가 두번째 공연을 자첫으로 할땐 없었고 이번주 화욜에 자둘할때 부터 있었으니깐 아마 그 사이에 생긴 디텔이 아닐까?
4번 진짜 좋았어! 23일에 봤는데 그거 들었는데 진짜 혹시 술의 힘이라도 빌리면 악상이 떠오를지도 모른다는 실낱같은 희망과 자포자기 이런게 다 느껴짐ㅠㅠㅠ
베클렘트 톤 다른거 써라운드로 들리는 효과나ㅜㅜ 처음엔 선근시도 뒤에서 베클렘트하는줄
2 뭔가 불안초조해보여서? 베클렘트 너무 무서워 ㅠㅜ
난 그 디테일도 좋아해 1악장 때 나는 지금 무슨 표정을 하고 있을까 할 때 순간 굳은 것처럼 보였다가 다시 천진난만하게 웃으면서 곢 쓰는 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섭제이........
9번 못봣는데 디텔 좋다ㅜㅜ 보고싶은데 왜 낼 막공 ㅠㅠㅠㅠㅠㅠ
섭ㅠ제ㅠ이ㅠㅠㅜㅠㅠ최고야ㅠㅠㅠㅠㅜㅠㅜ
나도 악보로 귀막는거 좋더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