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옥시나 먼훗날 나타날지고 모를 똥고양이2를 염두에 두고 좀 크게 제작했는데 진짜 으마으마하게 크다..


레이디 볼일 보는데 뭘 봐 이 변태님아


암튼 첨엔 원목 냄새가 너무 강해서 그런지 냐옹냐옹 거렸는데 지금은 능수능란하게 잘 쓰는 듯. 귀요운 뇨속..

으헝 똥고양이 조켓다 돌침대도 있고.. 나는 아무것도 없는데..


물은 앉아서 마시는 걸 선호하는데 밥은 엎드려서 먹는 걸 좋아하는 취향 존중해서 식탁 높낮이를 다르게 해씀. 식탁은 짜맞춤이라 내려앉을 걱정도 없고 뭐 무난해.

사료 그릇은 최근에 내 취향;으로 바꿨는데 아직 마음에 드는 간식 그릇을 못봤다..

나중에 이사가면 인테리어 사이즈 보고 맞춰서 오일을 발라주려고. 당장은 원목 내음 넘나 조은 것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