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개 - 내레 자신이 없다. 왕족이 무섭다!

 

 

울먹이는 길동 - 하지만 형님!!!!!

 

 

가령 - 아침 먹기 전에  돌아와야 돼!!

 

 

가령 - 밥 일곱 그릇 퍼놓을 거야!!

 

 

길동 - 내 아버지를 죽여놓고 그 아들 앞에서 목숨을 구걸하십니까?

 

 

 

길동 - 그러니 복을 비시오.

 

 

 

길동 - 평생토록 큰 어르신 사람들 눈에 털끝 하나 띄지 않을 복

 

출처 - 초록창 TV 캐스트

 

길동이 흑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