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음갤러들 안녕?? ㅎ.ㅎ


얼마전에 미국 올랜도에 관광차 갔어

공항에서 택시타고 호텔로 가는데 도중에 기사가 그러더라


"이주변에 졸라 큰 맥도날드가 있으셈 ㅎㅎ 거기 한번 꼭 가봐"


그래서 지나가면서 봤는데 처음엔 햄버거 파는데가 아니고 맥도날드 공장인줄 알았다 진짜

실질적으로 여기가 올랜도의 첫 관광지 ㅋㅋㅋㅋㅋ


긴말않고 사진으로 보여드림




건물 사이즈봐라 ㅋㅋㅋㅋ 

여기가 교통의 요지같은 곳이라서 목이 좋고 ㅋㅋ 

당연한 소리지만 드라이브 쓰루 됨



연중무휴랜다



벽에 저 캐릭터 네온사인으로 해놓으니까 졸라 귀여워 ㅋㅋ 



내부 구조는 대강 이래
흑인 누나 일하고 있는 오른쪽 공간은 조리실인데 
파스타? 만들고 있었던거 같았음
저렇게 바 처럼 앉을수있게도 해놨어


카운터가서 주문할수도있고 기계로 주문도 가능

저 남자 등 가렵나;

이때가 밤 10시쯤이라 사람이 많진 않았음



매장풍경2

오른쪽에 진열된건 디저트 메뉴들이야 

사탕이랑 쿠키같은거



난 이게 제일 신기했음

처음엔 냉장고인줄 알았는데 가까이서 보니까 음료 셀프로 뽑는 기계야

셀프로 마시는건 알고 있었는데 저런식의 기계는 처음봤어 ㅋㅋ 보통은 주둥이가 여러개고 각각 음료가 정해져있잖아?

저거는 터치하면서 맛을 고르는 거임 

맛도 무슨 체리콕 이런건 기본이고 바닐라콕 이런 듣도보도 못한 맛도있음





카운터야

근데 직원들 다 어디갔냐;

보면 알겠지만 이 지점이 커서 그런지 햄버거 말고도 피자 파스타 이런것도 팔더라 

아래사진에 메뉴판 클로즈업




파스타 과연 맛있을까? 우린 먹을 생각은 없었기에 주문은 안하고 옴 




도대체 2층엔 뭐가 있길래 이렇게 큰가 올라가봤더니 

1층처럼 손님들이 먹는 테이블이 있고 다른쪽 공간은 (칸막음 되잇음) 오락실 ㅋㅋㅋㅋ

다른도시에서 오락실 몇군데 가봤는데 그닥 인기 많진 않던데

애들 용으로 구비해놓은것 같기도



한쪽 벽면에는 이런게 ㅋㅋ 짱귀엽



확실히 애들 놀라고 만들어 놓은거였어

무슨 맥도날드에 저런 슬라이드가 있냐;

3층도 있는것같던데 안올라가봄 ㅋㅋ



미국가서 1인앤아웃, 2쉑쉑, 3맥도날드, 4파이브가이즈 다 먹어봤는데

내 개인적인 순위는 


한식 >>>>>>>>>>> 1 >> 2 >>>>>>>>> 4 >>>>>>>> 3 >>>>>>>> 헐리웃 타코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