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샛 성격 급하게 걍 다 올리고 남은 일욜 즐길란다??? ㅋㅋㅋㅋㅋ


나샛 기자라니.

당최 그런 말도 안되는 소리를.

걍 사진 찍는 거 조아라 하는 꼴뚜기임


보기 편하라고 지난번에 올린거 좌표 끌어 놓을께


비루한 사진 많이도 올렸구나.


1탄 : ㄷㅅㅋㅂㄹ ㅍㅆ 사진 후기 (1)

2탄 : ㄷㅅㅋㅂㄹ ㅍㅆ 사진 후기 (2)

3탄 : ㄷㅅㅋㅂㄹ ㅍㅆ 사진 후기 (3)

4탄 : ㄷㅅㅋㅂㄹ ㅍㅆ 사진 후기 (4) -얼빡주의

5탄 : ㄷㅅㅋㅂㄹ ㅍㅆ 사진 후기 (5) - 옜다 기분이다




갤주 피사체가 워낙 조으니 걍 막 찍어도 화보고


ㅍㅆ 하면서 인사말 하는데

혼자 화보를 찍었다가

만찢남이 되었다가


장르는 명량이었다가 로맨스물이였다가

암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분위기 있는 도깨비일세. ㅋㅋㅋㅋㅋㅋㅋ


사진에 넘나 집중했는지 나샛 차례일때는 뭐라 지껄이고 나왔는지 모르겠다.


아...

"이거 대사 하신거예요? ㅍㅎㅎㅎㅎ" 이것만 내 기억속에 있을 뿐.


그리고 아이돌한테만 한다는 손깍지를 나도 했다.

한것이 중요하다.

너무 쫄았는지

왼손은 갤주랑 한손꾸락씩 짝짝 맞았는데

오른손은 갤주 한 손가락에 내 두손가락이 끼어서리

순간 둘이 동공지진이었으나

다시 할 새도 없이 두번 꾹 눌러 잡았나 그러다 내려옴. ㅠㅠㅠㅠㅠㅠㅠ

다시 줄서서 준비해간 멘트랑 하고 싶었다는 슬픈 전설이....


암튼 함께한 모든 시간이 눈부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