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씨때문에 가주는거지 우린 이미 끝난관계라던 썬코들


혼빌? 이였던가 엄청 노장의 포스가 느껴지던 친구


이친구가 혼빌이였나 여튼 투칸이랑 같이살던 친구얌


블랙캡로리 얘는 입질이 좀 있고 부리도 날카로워서 좀 겁났구
오색청해는 자꾸 초면인 나에게 딥키스하려고 해서 부담스러워씀


팜코 !!! 무쓰바른형 아랫부리 넘 신기하구로 작은것


눈탱이 한대 맞은 투칸이 (실제로 맞은건 아님ㅋㅋㅋ)


간지남 금강형님


코오 자던 화색쨘


춘향이 따라하는 대본청


듀커비? 갈라? 인사 완전 속삭이듯 해주더랏 ㅎㅎ


아... 존예로우신 미첼느님


해바라기씨로 유인해서 얼굴사진 박아드림



팜이 생각보다 많았는데 첨엔 이상하드니 볼수록 간지였음


저돌적인 타조


알품는 마누라 지키는 남자펭귄


아직어린 아기여음소


얘네는 좀 착했어 안세게 물어서 해바라기씨 두개쥼


미녀와 야수에 나오는 주전자 아줌마 닮은 팜으로 마무리

모이주기 하는해씨는 3천원 주고 사야하는 스탬프북? 에만 딸려나와가지고
나는 조카들 데리고 간거라 해씨 좀 줘볼 수 있었는데 어른이하긴 좀 그런? 책자임.
잉꼬 밥주기는 조 약간 1000원주고 뽑아서 쓸 수 있었음
외부 음식을 아가들한테 줄수가 없대서...

눈물을 머금고 그거나 주고왔지 뭐
ㅠㅠㅠㅠ얌마 이모랑 가자!!! 이모네집에 맛난거 많으다 ㅜㅜㅜ

엄청 상태가 좋지도 그렇다고 엄청 나쁘지도 않고 그래도 구경할만 하다
그놈의 히야신스는 두번을가도 한번을 못본다 있긴 한건가...

여튼 애들데리고 가기는 나쁘지 않음 ㅎㅎ
^.^ 이몽 달별이가 더 말 잘해!! 소리들어서 (카투지만ㅋㅋㅋ) 기분도 좋아씀

그럼 여행기 마친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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