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개발지역에 따라 1차원적으로 분석한 글입니다.




1호선의 발전 가능성


2016.12월 기준
승하차 412143명





1. 하양연장





올해 말에 착공해서 5년 내로 하양까지 연장할 계획이다.






역은 3개가 들어서는데 연장거리는 약8km 정도로 꽤 긴 편이다. 중간에 산동네가 나오는데 그거 때문에 역간 거리가 5.5km까지 나온다.

아직 역명은 미정임.





147 사복역








동그라미친 부분 근처에 사복역이 생기는데
보시다시피 위에 혁신도시가 한창 개발 중이다.

몇 년새 많이 바뀌었는데 개통할 때 쯤이면 더욱 활성화되리라 생각된다.


혁신도시 개발은 율하~사복역까지 6개역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데, 지금도 안심쪽 승하차가 서서히 상승하는 중이다. (+. 율하역 승하차 1만 돌파)


사복역도 율하~안심역처럼 6~7000명 선을 유지하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상해본다.




148 ???역


여기는 주변에 호산대&경일대&가톨릭대가 있다.









대학교 3개가 인접해있어서 역명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경일대역이 예뻐보임)


대학교가 3개나 있다는 것은 승하차량이 결코 적지 않을 것임을 보여준다.


계명대역과 영남대역은 승하차 2만명이 넘는데 여기는 어떻게 될까?




149 하양역



여기는 대구 1호선의 종점이 될 역이며 지상역이다.
드뎌 대1도 지상으로 나오는구나ㅜㅜ



지도로도 볼 수 있듯 주변엔 작은 동네가 전부다. 이 뒤로 영천시가 있는데 문양역이 그랬듯이 여기도 종점역 버프를 받을 것 같다.









2. 달성군 수요








설화명곡 이남은 띄엄띄엄 사람들이 산다. 좀 모여있었으면 연장의 여지가 있었을텐데...


그래도 달성군 인구가 꾸준히 늘어 이번에 군 단위 인구 1위를 달성했다. 연장은 안되더라도 승객 수가 약간씩 오르지 않을까?




3. 동대구역


여기는 신세계 버프로
25000명에서 43000명까지 승객 수가 확 늘었다.

설날이 끼어있었던 1월에도 승객 수가 거의 줄지 않았다ㄷㄷ


12월, 1월 모두 승객 너프 받은거 생각하면 앞으로 45000은 넘을 것 같다.








2호선의 발전 가능성




1. 수성알파시티








여기가 지금 개발 중이다.
아직은 황무지임.


여기에 동대구 신세계보다 큰 롯데백화점이 온다고 하던데 3년간 태군이가 또 물고빨고할 예정이다.



수성알파시티의 개발이 끝나면 대공원역&고산역이 큰 이득을 보게 될 듯. 대공원역이 이렇게 달라지다니 ㄷㄷ






3호선의 발전 가능성



그게 뭐죠? 먹는 건가 냠냠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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