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에 모래박스와 런치박스 딱 실어서
차에 익숙해지게 데리고 나가봄.
코앞에 있는 서울숲 산책이 오늘 도전목표!ㅎㅎ


도착해서 이동장 열어주니 두리번두리번


쫄아서 소마저도 옷을 잘 입고 있었다 ㅎㅎ
(feat. 치치에게 물려받은 옷)

저 가방을 매고 서울숲을 걸었다.
무거워 ㅠㅠ
근데 날 좋아지면 텐트사서 같이 캠핑이라도
하고픈 맘에 서울숲 풍경 익숙해지라고 데려감ㅎㅎ
(몸줄메고 산책은 어쩐지 아직 위험해보여서리 ㅎㅎ)

서로 바깥구경하겠다고 안에서 난리
앞자리 쟁탈전ㅋㅋㅋㅋ

마만 살짝 고개 내밀게 해줌 ㅎㅎ

호기심천국 소

다시 차로 와서
추울끼봐 목도리 칭칭 ㅎㅎ

아~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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